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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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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회 뉴스 원고 ◆
<앵커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앤유 뉴습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중요한 핵심 중 하나는
정보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기업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취업 전략 특강이
우리 대학에서 열렸습니다.
송현진 기잡니다.

<리포트>
[자막] 공기업 취업전략 특강, 우리 대학에서 열려
지난 16일 공과대학 406동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기업 취업 전략 특강이 열렸습니다.
인재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특강은 더드림 컨설팅 코칭 정광식
대표강사를 초청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자소서 항목 분석, ncs활용 등 7가지 정보 제공
정광식 강사는 공기업 기초의 이해와 자기소개서 항목 분석
그리고 NCS사이트 활용법 등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또한,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NCS사이트 활용하여 취업에 가까이
또한, 직무수행과 필요자격 등의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ncs사이트를 잘 활용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질문이 많던
전공시험의 과목은 사이트에 나와있는 직무기술서를 참고하라고 했습니다.

<인터뷰>
정광식 / 더드림 컨설팅 코칭 대표강사
이런 정보들을 많이 들어야 옳고 그른 정보들을 빨리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마련된 것들을 다 들으면서 스스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찾아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리포트>
[자막] 자기소개서 작성과 조직능력 파악 중요해
또한, 공기업 취업에 있어 자기소개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지만
유의해서 써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희망기관의 조직능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원동기에 사회기여도를 강조하면
좋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인터뷰>
서효정 / 정치외교학과 / 4학년
공기업 준비하면서 막막했는데 이 강의 들으면서
조금 방향을 정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자기소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영역별로 알려 주셔서 제일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송민혁 / 전자공학과 / 4학년
자소서 관련 문항이나 NCS를 제가 한 번도 경험하지 않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올해 들어서 처음으로 공기업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막막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리포트>
[자막]인재개발원, 다양한 취업관련 특강 마련할 예정
인재개발원은
학생들의 실전 취업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취업제공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탠드업>
우리대학 인재개발원이 마련한
공기업 취업전략 특강,
학생들이 취업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랍니다.
GNU NEWS 송현진입니다.

<앵커멘트>
지난 20일은 성년의 날이었습니다.
전국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이제 갓 어른이 된 청년들을 축하했는데요.
우리 대학에서는 그저 향수나 장미 같은
선물을 주는 것이 아닌
특별한 성년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현장에 박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도포를 입고 갓을 쓴 남학생과
형형색색의 고운 한복을 입은 여학생들.
처음 입어보는 전통 의상이 어색하지만,
갓과 족두리를 쓰자 표정들이 사뭇 진지해집니다.

<리포트>
[자막] 올해로 30번째 이어져 오는 전통 관례식・계례식
지난 20일 우리 대학 예절교육관에서는
성년의 날을 맞아
전통 관례식과 계례식 시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매년 인문대학 한문학과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30회를 맞이했습니다.

<인터뷰> 한문학과 교수 / 강정화
옛날에 어른들이 경건한 의식을 행했던
의미를 조금이나마 느끼고
생각을 해서 함부로 행동하지 않는 모습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리포트>
[자막]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관례식과 계례식
이번 예식은 성년이 된 1학년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관례식은 남성의 성인식으로
남자는 상투를 트고 갓을 쓰는 의식을 진행합니다.
또한 계례식은 여성의 성인식으로 비녀를 꼽습니다.
이러한 의식을 시가례(始加禮)라고하는데
이 의식이 끝나면 술을 마시는 예식인 초례(醮禮)가 이어집니다.
예식이 끝나면 총장이 대표학생들에게
성인이 될 때 붙이는 이름인 자(字)를 내려줍니다.

<인터뷰> 한문학과/1학년/강수연
성년의 날을 맞이해 제가 학과 대표로 전통 복장을 착용하고,
전통 방식대로 계례 시연을 해 보았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고 특별한 의미 깊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인터뷰> 경제학과 / 말레코바 주흐라
기회가 생기면 (전통) 행사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예식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스탠드업>
진정한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가치도 함께 일깨우는
성년의 날이었습니다.
GNU news 박혜줍니다.

<앵커멘트>
우리 대학엔 매년 5월이면
동아리 문화대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동아리 축제도 성황리에 마쳤는데요.
야외공연과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돼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수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절도 있는 군무에 환호하는 학생들.
이곳은 우리 대학의
야외공연장 가요제 현장입니다.

<리포트>
[자막] 총동아리연합회, 동아리 축제 개최해
지난 23일과 24일에 야외 공연장과 중앙도서관 일대에서
동아리 문화 대축제 ‘MAYDAY’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총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동아리가 준비한 전시회, 야외공연과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리포트>
[자막] 전시회 및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돼
축제 첫째 날에는 중앙도서관 일대에서
학내 동아리 그릴 자유의 작품전시회와
총동아리연합회의
물풍선 게임과 헤나 체험 등 각종 게임과
체험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정민화 의류학과 1학년
“제가 1학년이라서 동아리 축제는 처음인데 헤나 체험이나
다른 체험들도 싼 값에 비교적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새롭고 (좋았습니다.)

<리포트>
[자막] 개척인 노래 실력 뽐낸 대학가요제
이날 밤 야외공연장에서
개척인의 노래 실력을 뽐내는
대학가요제가 열렸습니다.
또한 진주교육대학교 댄스동아리
올댄스가 초청돼 공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이지연 / 러시아학과 / 3학년
참가하신 분들 전부 다 노래를 잘 하셔서 더 재밌었습니다.

서보배 / 독어독문학과 / 2학년
가요제라고 노래만 부르는 게 아니라 다른 댄스동아리 분들이 오셔서
춤췄던 거도 좀 많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리포트>
[자막] 교육-보건 캠페인도 진행돼
축제 둘째 날 오후에는 효과적인
절주 실천 방법을 알리는 절주 캠페인과
굿네이버스의 저소득층을 주제로 한
삼행시 짓기가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김대진 / 총동아리연합회 대외협력국장
작년과는 다르게 저희가 상품을 더욱 다양화했고,
자체적으로 EDM 파티를 마지막 순서에 기획하고 있고
동아리 대항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좀 더 많은 참가자가
지원할 수 있는 동기를 (마련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초청 가수 공연으로 막 내려
축제 마지막 날에는
학내 댄스 동아리인 토네이도의 춤 공연과
밴드 동아리 기라성의 밴드 무대 등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 날 유명가수 수퍼비가
열띤 공연을 펼쳐 자리를 빛냈습니다.

<스탠드업>
학생들의 끼와 열정이 돋보인 동아리 문화대축제.
동아리 간의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랍니다.
GNU News 조수완입니다.

<앵커멘트>
요즘 캠퍼스 내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학생들이 늘었는데요.
전동 킥보드 이용 시엔
면허 소지와 인명보호 장구를
착용해야 한단 점, 알고 계셨나요?
우리 대학 학생들의 전동 킥보드 이용 실태를
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사람을 피해 달리는 전동 킥보드.
학생들은 전동 킥보드를 타고 빠르게 달립니다.
한 대의 전동 킥보드에 두 명이 타고 달리는
모습도 보입니다.

<리포트>
[자막] 전동 킥보드 이용자 증가로 대여소 생겨나
요즘 교내에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는 학생이 늘어나면서,
우리 대학 근처에 전동 킥보드 대여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56퍼센트의 학생들이
전동 킥보드 대여소에서 대여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전동 킥보드, 도로교통법상 면허 소지 해야해
전동 킥보드는 도로 교통법에 따라 자동차로 분류되며 (CG-도로 교통법 제2조)
원동기장치자전거이기 때문에 면허를 소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면허 없이 운전할 경우
적발 시 벌금이 부과됩니다.
하지만 약 50퍼센트의 학생들은
대여소에서 면허 검사를 받지 않고
전동킥보드를 대여했다고 답했습니다.
즉, 일부 대여소에선 면허 검사를 하지 않고 대여해준겁니다.
전동 킥보드 안전의 사각지대가 생긴 겁니다.

<리포트>
[자막] 인명보호 장구 착용하지 않는 학생 88%
약 90퍼센트의 학생들은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때,
인명보호 장구를 착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대부분 착용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단 이유로
착용하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인명보호 장구를
필수적으로 착용해야 합니다.

<브릿지>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사고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동 킥보드를 안전 장비 없이 이용하던 학생이
보행자와 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적도 있습니다.

<인터뷰>
전동 킥보드 사고 학생

후문 골목에서 전동킥보드 타다가
차 오는 것을 피하지 못 하고
아스팔트에 그대로 넘어져서
무릎이 다치고 옷도 찢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사고가 난 뒤로 다시는 전동 킥보드를 못 탈 것 같고
타시는 분들도 속도 준수 해서
안전 장비 꼭 착용 하시고 탔으면 좋겠습니다.

<리포트>
[자막] 학생과, ‘학생들의 안전 위해 공지 할 예정’
학생과 측은 앞으로 전동 킥보드 사고를 대비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게 탈 것을 요구하는 공지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스탠드업>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전동 킥보드.
이용하는 학생이 늘어난 만큼
학생들의 이용수칙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GNU news 김하은입니다.
<앵커멘트>
다음은 지앤유 단신입니다.

정종일 교수, 실버용 차세대 Non-GM 콩신품종 육종 성공

농업생명과학대학 농학과
정종일 교수는 교잡육종법으로의 연구 끝에,
비린 맛과 알레르기 그리고
소화억제를 유발하는 3가지 단백질이 모두 없는
신품종 하영콩 육종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정종일 교수는 지난 4월 국립종자원에
신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제19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개최

국립 경상대학교 대학원은
이달 16일 제19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매년 학기마다 일주일을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학술행사를 열고 그 중 하루를 지정해
시상식 등 대학원생이 함께하는 축제를 펼쳐 왔습니다.

공동실험실습관,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펼쳐

국립 경상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은
이달 23일과 24일 중앙도서관 앞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연구실안전테마파크를 구성해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보호구체험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린캠퍼스 환경동아리 지원 사업’ 선정

국립 경상대학교가
2019년 그린캠퍼스 환경동아리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경상대학교 위더스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전담팀을 구성하고 그린캠퍼스 활동을 비롯한
더욱 체계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경상대학교 산악부 전국 최고 수준 확인

국립 경상대학교 산악부는 이달 18일과 19일 이틀간
부산에서 열린 제52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에서
남자 두 팀과 여자 한 팀이 참가해
남자대학부 우승과 준우승 그리고
여자대학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앵커멘트>
어느덧 한 학기가 끝나가고
이를 마무리하는 기말 시험기간입니다.
학우 여러분도
자신만의 공부 장소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으로
한 학기 동안의 노력에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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