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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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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앤유 뉴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의 정보를 모아
지도를 만드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바로 테라 그린 네트워크프로젝튼데요.
우리 대학 학생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농업생명과학대학 주변의 나무들을 보면
사람의 주민등록 번호와 같은
이름표가 걸려있습니다.
이는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프로젝트의 나뭅니다.

<리포트>
[자막] 생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TGN 프로젝트
애그로시스템공학부와 환경산립과학부가
2016년부터 전 세계 나무 지도를 만드는
테라 그린 네트워크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대학은 나무와 생태에 대한
일반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테라 그린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도입했습니다.

<리포트>
테라 그린 네트워크 프로젝트는
줄여서 TGN 프로젝트라고 하며
전 세계 수종 지도를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사람들이 나무에 대한 정보를 빨리
얻을 수 있게 하려는 겁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과 일본에서 시작됐으며
건국대학교 다음으로 우리 대학이
두 번째로 참여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잎 샘플 작업과 수종 인식표 등 다양한 활동 이어져
이 프로그램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
16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나무의 종류와 위치를 조사하고
수목 라벨을 부착하는 활동과
조별로 대표 수종을 지정해
잎을 스캔하고 샘플링을 만드는 활동을 합니다.
또한 디지털 도감을 작성하고
나무의 고유번호를 지정해
인식표를 다는 작업도 합니다.

<인터뷰>
송일준 / 산림환경자원학과 / 4학년
건국대에 저희가 찾아가서 박사님을 만나기도 하고
학생들과 같이 의논도 해보고 그런 장이 형성돼서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안목이 넓어지고 제가 산림환경자원학과지만
(나무를) 정확하게 다 아는 게 아니거든요.
나무 수표(수종 인식표)만 봐도 ‘이것은 무슨 나무다.’
하고 바로 나올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나무와 친해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문현식 / 산림환경자원학과 교수
연계 전공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고
식물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 점은
굉장히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다른 전공 학생들과 같이 협력을 해서
하나의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성과였지 않나 (생각합니다.)

<리포트>
[자막] 디지털 도감 저작으로 TGN프로젝트에 기여해
우리 대학은 디지털 도감 저작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감의 형태와 내용을 제시하는 작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스탠드업>
우리 대학은 앞으로 TGN프로젝트에
신입생을 모집하고
조사 지역을 인근의 수목원으로
확장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타대학과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GNU news 김하은입니다.

<앵커멘트>
우리 대학 인재개발원에서는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진로*취업 상담부터 캠프까지
올 한 해 진행될 프로그램들을
나승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학 입학 후에도 진로를 고민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죠?
인재개발원에서는 이런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리포트> 진로*취업 상담
먼저 진로*취업 상담입니다.
진로 취업 상담은 학생들의 대학생활과
취업을 돕기 위한
전문적인 상담 프로그램입니다.

상담은 진로 탐색 검사부터 면접지도와 피드백까지
전문 자격증을 갖춘 상담사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학기별 1회 이상 받길 권유하고 있는데요.
필요시 추가 상담이 가능합니다.

상담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면접지도처럼 긴급한 경우에 한해
당일 전화 예약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리포트> 역량지원프로그램
다음은 역량지원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번 달 초
사전 조사를 통해 기획되는데요.

대기업과 공기업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교육과
항공 승무원 양성과정,
글로벌 무역 사무원 양성과정 등

다양한 진로를 가진 학생들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한 취업 캠프를 비롯한 여러 캠프들과
현장실습과목도 운영합니다.
정규 학점제 교육인 국내 실무 현장 경험뿐만 아니라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해외 체험형 인턴십도 제공하는데요.
실제 해외기업 실무 현장 경험에 관심있는 학생들은
많은 지원 바랍니다.

<리포트> 취업*채용 설명회
마지막은 진로*취업 설명횝니다.
이 행사에선 해당 기관 인사 담당자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 대학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을 비롯한
19개의 공공기관이 참여했는데요.

10일 실시될 기업채용설명회엔
혁신도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채용 예정인 중소기업을 포함해
49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리포트>
지금까지 인재개발원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제공될 예정인데요.

프로그램 신청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정보들은
GNU컨벤션 1층에 자리한 인재개발원을 이용하길 바랍니다.
GNU News 나승경입니다.

<앵커 멘트>
우리 대학에서는 매년 방학마다
학생들을 위한 해외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Global Pioneer Program
일명 GPP라고 불리는데요.
이에 대한 지원방법부터 꿀팁까지 담아왔습니다.
김정연 기잡니다.

<나레이션>
경상대학교 학생들의 알찬 대학생활을 위한 프로그램
GPP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Global Pioneer Program의 약자인 GPP는
학부생을 대상으로 해외탐방 비용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먼저 GPP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볼까요?
이 프로그램의 팀당 구성인원은
학과와 학년에 상관없이 4명으로
16팀 내외의 선발팀이 꾸려집니다.
선발팀들은 총 3개의 권역에 균형있게 배정됩니다.

1인당 지원금으로는
유럽과 미국 호주 권역은 180만원,
아시아권역은 90만원이 지급됩니다.

지정된 탐방기간은
2019년 6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며,
탐방활동 기간 이내에 자유롭게
10일 이상 해외체류가 가능합니다.

여기서 꿀팁 하나!
담당 부서인 학생과에서는
실현가능성이 떨어지는 거창한 주제보다
학생 수준에서 탐방하고
배울 수 있는 주제를 정하는게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꿀팁 둘!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GPP 다음 카페에 들어가
이전 참가자들의 활동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 참고해주세요

다음은 더 자세한 꿀팁을 전해드리기 위해
2018학년도 동계 GPP 우수팀
에그리너스를 만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2018 동계 해외탐방프로그램 우수팀
국제통상학과 3학년 김효영
지역환경기반공학과 3학년 김지호

<나레이션>
다음은 접수기간과 지원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먼저 접수기간은 아래와 같으며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원서와 팀원소개서를 비롯해
몇 가지 제출서류들을 준비해야 하는데요.

제출서류는 아래의 방법을 참고해 제출하면 지원 끝!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학생과로 문의해주세요.

여기까지 교내 프로그램 GPP에 대한 정보들과 꿀팁들을 알아봤습니다
여러분의 대학생활에 유익한 정보들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앵커 멘트>
다음은 GNU단신입니다.

[자막] 2019년도 식목일 행사 마련해
국립경상대학교는 지난 29일, 2019년 식목일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이상경 총장과 보직교수,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GNU둘레길에 편백나무 100그루를 심었습니다.
이상경 총장은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잘 자라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주변환경도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막] 재경 경상대학교 총동문회 발대식 및 사무실 현판식 개최
지난 22일, 우리 대학 재경 총동문회가
‘2019년 재경 경상대학교 총동문회
발대식 및 사무실 현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김원 회장은 특히 재경 총동문회의 사무실 마련과
동문회원들의 사업과 제품 홍보 등을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자막] 조선해양공학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상’ 수상해
우리 대학 조선해양공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과 학부생 2명이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조선해양산업인재발굴프로젝트의
스마트선박 및 ICT융합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우수상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상은
본선에 진출한 50팀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자막] 박현곤 교수, 개인전 ‘안으로 향하는 창’ 마련
미술교육과 박현곤 교수가 4월 2일부터 16일까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서
‘안으로 향하는 창’이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마련합니다.
박현곤 교수의 이번 개인전은 현대인의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외로움과 소외,
쓸쓸함에 대한 것이며 동시에 다른 공간에 대한
호기심적 욕구를 다룬다고 말했습니다.

<앵커 클로징>
따뜻한 햇살에 꽃봉오리가
하나 둘 꽃잎을 틔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야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다는 게
실감나는 요즘인데요.
만개할 꽃처럼 여러분의 봄날도
아름답게 만개하길 기대하겠습니다.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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