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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회 GNU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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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앤유 뉴습니다

<앵커 멘트>
지난 10월에 있던 개교 70주년 기념식에 맞춰
국제문화회관 개관식이 진행됐습니다.
완공되지 않아 이용할 수는 없었는데
12월 18일,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강예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자막] 예정에 맞춰 12월 정식 개관한 GNU컨벤션센터
깨끗한 건물 외벽과 현대적 건축 양식.
긴 공사 기간이 지나고,
드디어 완공된 GNU컨벤션센텁니다.
GNU컨벤션센터는 이름대로 대규모 컨벤션 시설로
경상대를 비롯한 지역의 기관단체에서도
대규모 국제회의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거점 대학으로의 중심 역할 위한 GNU컨벤션센터
국제문화회관사업은 지역 중심대학으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전까지는 우리 대학이 산학협력중심대학으로
급부상 되고 있는 반면,
그에 따른 각종 회의 및 특강을 위한
대강당 시설의 확보가 이루어 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리포트>
[자막] GNU컨벤션센터, 지역 사회에도 도움 돼
GNU컨벤션센터에는 1,200명을 수용하는
대강당과 다목적홀,
그리고 대규모 계단강의실과 7개의 세미나실이
배치되어 국제학술대회와 세미나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대학에서도 국제적 행사 주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 있게 된겁니다.
<리포트>
[자막] 대규모의 다양한 시설을 갖춘 GNU컨벤션센터
1층에는 학생지원부서인 인재개발원이,
2층에는 입학본부가 배치돼 학생 지원에 필요한 공간도 마련합니다.
이는 1월 중으로 이전을 마칠 계획입니다.

<리포트>
[자막] 국제문화회관사업 이름 공모전 개최해
‘GNU 컨벤션센터’라는 이름은
학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지난 11월19일부터 22일까지 건물명 공모를 실시했고,
선정된 3개의 후보 중 한 가지를 고르는
공개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결정됐습니다.
사실상 학생들이 이 공사의 마침표를 찍은 겁니다.

<인터뷰>
조병고/시설사무관
지금 컨테이너에 들어있는 학생 동아리방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상당히 열악한 상황인데 (인재개발원 이전과 함께)학생회관 리모델링이 끝나면
학생 동아리방이(학생회관 건물)로 완전히 이전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학생 복지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탠드 업>
우리 대학의 새로운 랜드마크 후보로
얼굴을 내민 GNU 컨벤션센터.
진주 지역을 뛰어 넘어
지방의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주길 기대해봅니다.
GNU news 강예빈입니다.

<앵커멘트>
평소 자신만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대학 캠퍼스에서 연구해보고 싶었던 적 없으신가요?
이런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이
우리 대학에 마련됐습니다.
바로 GNU 아이디어 팩토립니다.
김하은 기잡니다.


<리포트>
[자막] 창업 교육과 휴게 공간, GNU 아이디어 팩토리
지난 10월 18일에 GNU 아이디어 팩토리가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디어 팩토리는 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과
인재개발원이 주관해 개설됐습니다.
이 곳이 설치 된 목적은 체계적인 취업 창업 지원과
융복합 교육, 그리고 교직원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섭니다.

<리포트>
[자막] 아이디어 팩토리, BNIT R&D센터 1층에 위치해
아이디어 팩토리는 BNIT R&D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목적 회의와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 세 곳과
캡스톤 디자인 전시공간, 휴게공간인 카페까지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리포트>
[자막] '소통'에 초첨 맞춰 건물 디자인 진행
아이디어 팩토리는 세포 형태로 지어졌습니다.
세포처럼 성장하듯 학생들의 생각도 성장하라는 의미를 담은 겁니다.
회의와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정형화된 교실의 모습이 아닌
서로 소통하며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원형 탁자로 구성됐습니다.

<인터뷰>
박동규 / 산학협력교수 / 공학박사
전문가를 초빙해서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이나 팀에게
멘토링이나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창의활동을 희망하는 많은 학생들의 활용과 참여를 바랍니다.

<리포트>
[자막] 창업과 캡스톤 디자인을 위한 토론 가능해
학생들은 이곳에서 창업이나 캡스톤 디자인 등
창의적 발상을 위한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 칠판과 빔 프로젝터 등
학생들의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아이디어 팩토리를 이용하기 위해선
LINC+사업단에 전화를 하거나
메일로 문의해야 합니다.

<인터뷰>
주영민 / 기계공학과 / 2학년
저도 친구들이랑 내년부터 아이디어 팩토리를 사용해볼 생각이었는데
건물에 직접 와보니까 회의실이랑 작업실도 잘 갖추어져 있는 것 같고
빔 프로젝터 등 활용할게 많은 것 같아서
이런 조건들을 잘 활용해서 해볼 생각입니다.

<스탠드업>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지원을 위해
개설된 아이디어 팩토리.
개척인들의 생각이 아이디어 팩토리에서
펼쳐지길 기대해봅니다.
GNU news 김하은입니다.

<앵커멘트>
글로벌 시대를 맞은 지금,
우리나라도 다인종,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에서도 변화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천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교육부, 2011년부터 ‘글로벌 브릿지 사업’ 시행
2011년 6월부터 교육부는
다문화 학생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우수 인재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대학이 참여하는
‘글로벌 브릿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학생이 급증함에 따라
이들의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우리나라와 해당국을 연결하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섭니다.

<리포트>
[자막] 경상대, 5월 예체능 분야 사업 선정돼 수업 진행 중
현재 서울교육대, 한국교원대 등
스무 개의 대학이 이 사업을 시행중입니다.
경상대는 올해 5월에 예체능 분야로
이 사업에 선정돼
현재까지 총 80시간의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다문화 교육, ‘뉴스포츠, 음악, 미술’ 등 6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교육은 경상대 교육문화센터,
예술관 등 에서 진행되며,
A,B,C 세 반으로 나뉘어 운영 중입니다.
프로그램은 뉴 스포츠, 음악, 미술
진로탐색 등 6개로 구성됐으며
중고등학교 교사를 전문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진행합니다.

<인터뷰>
윤수정/봉래초등학교/4학년
지금 피카츄 만들고 있어요.
부모님이 이 프로그램 신청해주셔서 하고 있는데
너무 재밌어요.

<리포트>
[자막] 사범대 재학생, 다문화 교육에 직접 참여
미술, 음악, 체육 교육은 경상대 사범대 재학생을
학생 도우미로 선정했으며 이들이 직접 학생들을
교육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백대호/체육교육과/3학년
이번에 우리학교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런 좋은 봉사활동과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듣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으로 교사가 된 기분이 들고
실질적으로 아이들을 다룰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게 된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참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인터뷰>
전태봉/ 글로벌브릿지사업 행정업무 담당
앞으로 이 학생들이 한 번의 교육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올해 들었으면 내년에도 또 와서 들을 수 있고
성인이 되기 전까지 저희들하고 꾸준한 소통 체계를 갖춰서
학생들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저희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하고 싶습니다.)

<리포트>
[자막] 경상대 브릿지 사업단, “일회성 사업이 아니기 위해 노력할 것”
이 사업을 진행 중인 경상대 브릿지 사업단은
이번 사업 참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다문화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다문화 학생들을 육성하기 위해 시작된
글로벌 브릿지 사업.
이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창의력 향상을 돕는
대학의 노력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GNU News 천유진입니다.

<앵커멘트>
경상대 교양학관 건물은 계단을 통해
이동해야 합니다.
휠체어 사용으로 장애 학생들은
강의실 접근이 어려운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측에서
실시한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보도에 김정연 기잡니다.

<리포트>
[자막] 계단식 건물인 교양동, 장애 학생 접근 불가능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교양학관.
이 건물은 계단식으로 돼있어
필수적으로 계단을 통해 이동해야 합니다.
하지만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 학생들은
등하교 시에 이동할 수 있는 경사로가 없어
건물 이용에 불편함을 느낍니다.

<리포트>
지난해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실시한
2017년도 장애학생 교육복지 지원실태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개선요망등급을 받았습니다.
장애 학생 지원과 관련해
단순히 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장애 학생을 위한 제도까지
뚜렷한 지원책이 마련되지 않음을 지적받은 겁니다.

<리포트>
[자막] 대학 본부 측, 교양학관 승강기 설치로 시설 개선 나서
이에 학교 측은 10월 1일부터
교양학관에 승강기 및 외부 경사로 설치
공사를 실시했습니다.
3개월에 걸쳐 진행된 공사는 12월 20일 완공돼
이제는 장애 학생들도 편하게
교양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유현아 / 사회복지학과 / 1학년
지금 공사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아 참 많이 불편했겠구나 싶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만들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우희 / 사회복지학과 / 1학년
그리고 교양동 외에도
기숙사나 중앙식당에 있는 시설에서
비장애인들이 쉽게 느끼지 못하는 불편함이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대원 / 간호학과 / 4학년
조금이라도 더 빨리 경사로나
승강기가 설치되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지금이라도 이렇게 경사로하고
승강기가 설치돼서 장애 학우분들이
조금이라도 다니기 편하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자막] 시설과, 장애인 승강기 추가 설치 계획해
또한 대학본부 시설과 측은 교양학관을 시작으로
학생회관 등에 승강기 추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오삼석/학생지원 팀장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축제 이런 걸 할 때
수화 통역사를 대동해서
혹시 참여할지도 모르는
장애 학생들을 배려할 수 있는…
안 오니까 당연히 안 한다가 아니고
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항상 염두에 두고
그런 배려들을 한다면
훨씬 더 우리 학교가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포트>
장애학생복지실태 평가에서
개선요망등급을 받았던 경상대.
교양학관 승강기 설치를 시작으로
장애학생을 배려한 시설과 제도 마련에
적극 나서길 바랍니다.
GNU News 김정연입니다.

<앵커멘트>
2018년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한반도 평화 훈풍이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개최로 이어진 가운데
경상대 학생들이 비무장지대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GBS가 이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김나현 기잡니다.

<리포트>
[자막] 북한을 직접 볼 수 있는 ‘오두산통일전망대’
많은 사람들이 망원경으로
강 건너 북한 지역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임진강과 한강을 사이에 두고
우리나라에서 북한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브릿지>
여기는 오두산통일전망댑니다.
사람들이 망원경을 통해 북한 지역을 보고 있습니다.
직접 가볼 순 없으나 가깝게 볼 수 있는 겁니다.
<리포트>
[자막] 경상대, 경남대와 함께 DMZ 평화기행 실시
경상대와 경남대가 지난11월 24일부터 25일
통일부 후원으로 1박 2일 간
DMZ 평화기행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경상대 통일평화센터와
경남대 통일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공동 주최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참여형 통일 현장교육 강화 취지로 열려
이 행사는 이론교육 연계형 현장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형 통일 현장교육 강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통일 현장조사로 대학생이
최근 북한사회와 남북 관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박종철 교수 / 일반사회교육학과
2018년도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경상대학교 국제지역 연구원 통일평화연구센터는
국제학술 대회및 북한영화 보기, DMZ평화기행을
실시했습니다.
2019년도에도 국내외 학자들을 초청하여
국제 학술 대회 및 백두산 평화기행과 DMZ평화기행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리포트>
[자막] 평화기행 참가 학생들, ‘제3땅굴’ 체험해
파란색의 안전모를 쓴 사람들이
승강기를 타고 나오는 이곳은 제3땅굴입니다.
깊이가 아파트 25층으로
이곳은 연간 60만 명이 방문하는
파주시의 대표적인 비무장지대 관광 코습니다.

오두산통일전망대, 제3땅굴 외에 학생들은
남북 교류의 관문이 될 도라산역과 서대문 형무소 등에 방문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민간인통제구역 내 최북단에 있는 ‘도라산역’
도라산역은 민간인통제구역 내에 있는,
가장 최북단에 위치한 역입니다.
표지판에 평양방면이라고 적혀는 있으나,
사실상 갈 순 없습니다.
사람들은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이호경/정치외교학과/1학년
이번 기회를 통해 dmz라는 곳에 처음으로 와보고
좋은 경험을 가진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참여해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싶습니다.

<리포트>
[자막] 민족의 아픔이 서린 용산 전쟁기념관과 서대문 형무소
용산전쟁기념관에선 해설사의 강의가 진행됐고,
전쟁 당시 사용한 실제 크기의 장비ㅠ 모형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전쟁 기념관에서 전쟁의 비극을 간접적으로 체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대문형문소에서 확인한 일제강점기
참혹한 상황이 현실처럼 와 닿았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전한아/일반사회교육학과/2학년
서대문 형무소에 와서 내부를 둘러보면서
안타까움을 느꼈고, 또 노역시간을 보며
정말 힘들었겠다고 생각했어요.

<스탠드 업>
평소 쉽게 가볼 수 없는 비무장지대.
경상대 학생들과 많은 이들이
전쟁의 아픔을 직접 겪어보는
뜻깊은 경험을 했길 바랍니다.
GNU news 김나현입니다

<앵커 멘트>
대학도서관은 학생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데요.
경상대 해양과학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
이지원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실제 영화상영관을
옮겨 놓은 듯 한 스크린과 의자.
빔프로젝트에 스피커까지.
해양과학도서관 내
영화상영관의 모습입니다.

<리포트>
[자막] 학생 문화생활 지원위해 ‘영화상영관’ 운영
‘영화상영 프로그램’ 은 상영이
종료된 영화를 학생들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학생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섭니다.

<리포트>
[자막] 영화 신청은 3일 전, 3인 이상이 신청

학생들은 영화상영관을
이용하기 3일 전 미리 신청해야 합니다.
이때 3인 이상이 모여야 신청 가능합니다.
도서관 측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날짜와 영화를 지정해
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자발적 독서 모임 ‘개척독서클럽’ 운영

이 외에 해양과학대 도서관은
‘개척독서클럽’도 운영 중 입니다.
제15기 회원을 모집한 개척독서클럽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책을 읽고 토론하며 독후감을
쓰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리포트>
[자막] 활발한 활동 시, 많은 지원으로 이어져
개척독서클럽 참여 학생이 클럽활동을 완료하고
독후감을 제출하면 독서활성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활동내용을 토대로 도서관장상과 장학금을 받습니다.

<인터뷰>
(장은우/해양토목공학과/2학년)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리포트>
학생들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해양과학대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바랍니다.
GNU News 이지원입니다.

<앵커멘트>
경상대학교에서도 다가오는
2019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아연 기자가 개척인들의 한 해를
돌아보고 그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봤습니다.

<앵커멘트>
한 해 동안 저희 GBS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9년에도 저희는 여러분의 알권리를
지켜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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