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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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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회 GNU뉴스 원고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앤유 뉴습니다

<앵커멘트>
지난 달에 학생들의
복지와 편의를 위해 노력하는
학생 자치기구 선거가 진행됐습니다.
어떤 후보가 당선됐는지,
2019년 학생자치기구 선거결과를
나승경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학생자치기구는 1년에 한 번
투표를 통해 결정됩니다.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2019년 학생 사회를 이끌어 갈
학생자치기구 선거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선거로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 학생회,
총대의원회, 총동아리연합회의 대표자가 정해졌는데요.
어떤 후보가 당선됐는지,
2019년 학생자치기구 선거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리포트>
먼저 총학생횝니다.
총학생회 투표 및 개표는 11월 28일 진행됐는데요.
투표에는 유권자 13,192명 가운데 6,117명이 참여했으며
찬성 4,832명 , 반대 1,118명, 무효 164명으로
‘모두의’ 총학생회 김호성, 김영은 학생이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리포트>
한편 2019학년도 각 단과대 학생회 선거 당선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자연과학대학입니다.
경선으로 치뤄진 자연과학대학은 한걸음 선본 정후보 한희만,
부후보 여상혁 학생이 당선됐습니다.
공과대학은 공드림 선본 정후보 곽상문, 부후보 이석주 학생이 당선됐습니다.
농업생명과학대학은 한아름 선본 정후보 이민호, 부후보 권병호 학생이 당선됐습니다.
법과대학은 울림 선본 정후보 박주현, 부후보 이현주 학생이 당선됐습니다.
수의과대학은 밸런스 선본 정후보 서해찬, 부후보 이영규 학생이 당선됐습니다.
의과대학은 한 걸음 더 선본 정후보 김령아, 부후보 이인규 학생이 당선됐습니다.
간호대학의 선본명은 아직 미정이며, 정후보 이민영,
부후보 김지연 학생이 당선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통영캠퍼스 해양과학대학은
더기대 선본 정후보 이대성, 부후보 이한아 학생이 당선됐습니다.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사범대학,
본부대학은 출마 후보가 없어
내년 3월 중 재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리포트>
이 외에도 총대의원회는 ALL 곧은 선본
임재영, 김웅렬 학생이 각각 의장 부의장으로 당선됐으며,
총동아리연합회는 컴퍼니 선본 천경훈, 이가빈 학생이
회장과 부회장으로 당선됐습니다.

<리포트>
지금까지 2019년 학생자치기구 선거 결과를 알아봤는데요.
학생들의 한표 한표를 받아 당선된만큼,
진정으로 학생들을 위하는 자치기구가 되길 바랍니다.
GNU News 나승경이었습니다.

<앵커멘트>
청년 취업과 창업의 핵심은
‘새로운 정보’라고 할 수 있죠.
청년 취업과 창업에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멘토링 콘서트가
우리 대학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에, 인재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열띤 강연을 진행하는 명사와
내용에 집중하는 학생들.
이곳은 청년 취업과 창업을 위한
멘토링 콘서트 ‘잡담’의 현장입니다.

<리포트>
[자막 ] 멘토링 콘서트 잡담, 국제어학원 오디토리움에서 진행
청년 취업과 창업을 위한 멘토링 콘서트 잡담이
지난 달 27일, 국제어학원 오디토리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청년 취업과 창업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리포트>
[자막] 멘토링 콘서트, 졸업생도 참관 가능
특히 재학생 뿐만 아니라 졸업생 또한 강연 참관이 가능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취업과 창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인터뷰>
우재성/정보통계학과/3학년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해서 걱정이 됐었는데 막상 들어보니까
되게 재밌게 설명해주시고 이해가 쏙쏙 돼서 2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리포트>
[자막] 송길영, 김성욱 대표가 명사로 초청돼
초청 강연자로는 송길영 다음 소프트 부사장,
김성욱 잡매치 대표가 나섰습니다.
이들은 각각 ‘빅데이터, 세상을 읽다’,
기업채용 시스템 A to Z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인터뷰>
김성욱/잡매치 대표
우리 청년들이 항상 도전을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오늘 강연 질문도 정말 많고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표현을 못했던 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의) 장을 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리포트>
[자막] 방문형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돼 더 많은 학생들에게 정보 제공
이번 행사는 지역적인 한계로 자신감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달리 방문형 멘토링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해,
이전보다 더 많은 학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리포트>
청년 취업과 창업을 위해 개최된
멘토링 콘서트.
취업과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디딤돌이 되었길 바랍니다.
GNU NEWS 인재현 입니다.

<리포트>
[자막] 경상대 정문 앞, ‘GNU정보나눔터’ 새롭게 문 열어
경상대 정문에 있는 이곳은 GNU 정보나눔텁니다.
원래 수위실이었던 곳이 경상대 LINC+ 사업단
지역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변경됐습니다.
따라서 이곳의 다른 이름은
‘링크플러스라운지’기도 합니다.
이곳은 대학 구성원 뿐 아니라 학교 방문자나 지역 주민들이
만남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컴퓨터, 무료 인터넷 갖춰… 지역민도 사용 가능
GNU 정보나눔터의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내부에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2대 있고, 무료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며
휴대전화 충전기와 우산, 냉온수기 등이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복사기 추가 설치, 재학생 다양한 서비스 누릴 수 있어
최근 2018 경상대 All 人 총학생회의 건의로
새롭게 복사기가 설치돼 학생들은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곳은 현재 전담 근로장학생이 관리하며,
수업 등의 사유로 부재시 일시 미개방합니다.
GNU news 강예빈입니다.


<앵커 멘트>
새롭게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표할 학생회가 당선됐습니다.
자신있게 내건 슬로건처럼 모두를 위해 올바르게 나아가는
학생회가 되길 바랍니다.
뉴스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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