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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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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회 GNU뉴스 원고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GNU뉴습니다.

<앵커멘트>
대학에 들어와 취업과 진로문제로
고민한 학생들이 많을 텐데요.
10월 12일에 그 고민을 덜어줄
취업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습니다.
김하은 기잡니다.

<리포트>
[자막] 대학 일자리 센터, ‘취업 토크 콘서트’ 진행해
지난 10월 12일 경상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취업 잘한 그녀들의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행사는 경상대 졸업생들이 직접 전하는 취업 성공담을 통해
재학생들과 지역청년들에게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고
선후배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습니다.

<리포트>
[자막] 올해는 여학생들 접근하기 쉬운 직무로 편성돼
대학 일자리 센터는 이 같은 행사를 지난해에도 실시했으며,
이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 결과
여학생들이 다가갈 수 있는
직무가 부족하단 의견에 따라
올핸 여학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직무 중심으로 편성 됐습니다.

<리포트>
[자막] 경상대 졸업생들이 직접 전하는 취업 성공담
토크 콘서트는 한국전력공사, kt,
중소기업진흥공단, 에어부산, 삼성생명,
LH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근무중인
경상대 졸업생 6명이 강연자로 나서 자신의
취업 성공담을 후배들에게 전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취업 전략에 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연 내용>
문혜진 / 중소기업진흥공단
같은 문제를 계속 풀고
사실 수능 시험 공부할 때처럼
오답노트도 계속 만들고
그런식으로 해서 저만의 단점을
극복을 해갔던 것 같아요.

<리포트>
[자막] 질의응답으로 참가자들 고민 해결 이뤄져
행사의 마지막엔 강연자들과 참가자들 간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베스트 질문자로 뽑힌 5명은 선물도 제공 받았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자신의 역량을 알아 볼 수 있는
인재개발원 역량 마일리지를 지급받고
강연자 이메일과 SNS 계정 정보를 공유 받았습니다.

<인터뷰>
정우진 /생명화학공학과 / 4학년
이번 취업 토크 콘서트를 통해서 제가 잘 몰랐던 취업 관련 정보에 대해서 정확하게 더 알게 된 것 같고
저희보다 선배님들이 어떻게 경험을 했는지,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셨는지에 대해서 조금 더 정확하게 알게 되어서 취업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리포트>
[자막] 일자리 센터, 참가자 반응에 따라 지속해 진행할 계획
대학 일자리 센터 측은 이 행사는 지난해 약 160여 명이
참가할 정도로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가 올해도 좋은 반응을 얻는다면
추후에도 지속해서 진행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스탠드업>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취업 토크 콘서트.
이 행사로 재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길 기대해봅니다.
GNU news 김하은입니다.

<앵커멘트>
최근 경상대학교 통영캠퍼스에서
‘하하호호 생활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평소 교류가 없었던 주민들과 학생들이
축제를 통해 소통한 현장을
서지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덩실덩실 춤을 추는 어르신들과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려는학생들.
마을 주민과 학생들 사이의 화합이 이루어지는
하하호호 생활문화축제의 현장입니다.

<리포트>
[자막]제 3회, ‘하하호호 생활문화축제’, 주민과 학생 사이 화합 이뤄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하하호호 생활문화축제가
지난 10월 6일, 충무중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됐습니다.

<리포트>
[자막]’문화콘텐츠 창작소 담아’ 주최, 경상대에서 실내로 변경
이 날 행사는 통영에서 활동하는 ‘문화콘텐츠 창작소 담아’
가 주최했으며 지금까지 통영캠퍼스에서 진행됐지만 올해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실내로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리포트>
[자막]하하호호 축제, 다양한 볼거리로 눈과 귀 즐겁게 해
축제는 전통놀이, 플리마켓, 통영 문화콘텐츠 시연 등의
체험과
연극, 댄스, 밴드, 등의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축제 끝에는 시민과 공연자들이
어울려 함께 춤을 추며 즐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통영시/김은희)
행사를 지역 카페를 보고 알게 됐거든요.
공연도 재미있었고 저한테는 되게 재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이런 좋은 축제가
홍보가 더 많이 되어서 많은 분들과 함께 어울려서
야외에서 더 재미있고 풍성하게 해마다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어요.

<리포트>
[자막]주최 즉, “주민과 학생 참여만으로도 화합 도모 가능”
이날 주최 측은 주민과 학생들의
참여만으로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축제에 방문했으면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인터뷰>
(문화콘텐츠창작소담아 대표/김주경)
축제라는게 참여하는 사람이 즐거워야 하는거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 하는 거잖아요.
저희는 앞으로 또 다른 주제들과 더 큰 사이즈를 가지고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포트>
교류가 없던 학생들과
주민 사이를 이어준 하하호호 생활문화축제.
주민과 학생들이 서로 정답게 지낼 수 있는
날까지 이 축제가 계속 될 수 있길 바랍니다.
GNU NEWS 서지현입니다.


<앵커멘트>
봉사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남을 위해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대학생들의 관심사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변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한 우리 대학 학생을
김정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하늘을 하루에 7번 보면
성공한 삶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을은 하늘이 어느 때보다
높고 푸른 계절입니다.
화려한 축제와 바쁜 시험 공부도 좋지만
하늘을 보며 여유를 느끼는 시간도
필요해 보입니다.
뉴스마칩니다.
고맙습니다.


<리포트>
[자막] 경상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식 열려
지난 19일 경상대학교 신축 국제문화회관 대연회장에서
개교 7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우리 대학 개교 70주년을 맞아
개척의 역사를 축하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리포트>
[자막] 경상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식 열려
행사에는 경상대학교 이상경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와 역대 총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은 학교 연혁 보고로 시작해
개척시 낭송과 기념사, 축사 등이 이어졌습니다.

<리포트>
[자막] 김용해 회장 흉상 제막식이 진행돼
개교 기념식에 뒤에는
(주)유코 김용해 회장 흉상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제막식에는 우리 대학의 발전과
인재양성에 기여한 김용해 회장과
(주) 유코 관계자, 대학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생일 떡 나눔 행사 진행돼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행사로는
생일 떡 나눔 행사와 사진 전시회 등이 있었습니다.

생일 떡 나눔 행사는 10월 17일
등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정문과 학생생활관 등
총 네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리포트>
[자막] 12월 31일까지 사진 전시회 진행 돼
사진 전시회는
10월 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경상대학교 박물관에서 진행되며
대학의 주요 연혁 및 사건 별 소장 기록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행사는 경상대학교 기록관과
박물관이 공동 추진합니다.

<리포트>
개척에 길 70년, 세계의 꿈 천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경상대학교.
오랜 역사와 문화, 철학이 바탕이 돼
살아있는 명문 거점 국립대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GNU News 나승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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