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기 메뉴



경상대학교 뉴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터

This text is replaced by the Flash movie.



<앵커멘트>
성적 확인 전
꼭 해야하는게 있죠.
바로 강의평갑니다.
그런데 학생들은 강의평가의
익명성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을 가진다고 합니다.
최민정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자막] 강의평가 익명성, 학생들 신뢰하지 못해
강의평가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됩니다.
그러나 길거리에서 실시하는
설문조사만큼 불성실하게
진행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익명성이 보장되는지 학생들이 신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임시광 / 사학과 / 1학년
강의평가를 차세대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하는 건데 이 자체만으로도
익명성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성적 확인을 빨리 하기 위해 대충하는 경향이 있어서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리포트>  
[자막] 63.3% 학생, 익명성 보장되지 않는 것 같다 답해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63.3%가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강의평가를 성실히 답변하지 않은 이유에는
성적 조회를 빨리하기 위해서가 18%
수업이 개선되지 않는 것 같다 14%
익명성이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 20%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리포트>
[자막] 작년 2학기 부터 ‘중간 의견수렴제도’ 도입해
수업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의견을 고려해 중간 의견수렴제도를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고 학사지원과는 밝혔습니다.
중간 의견수렴제도란 해당 학기 수업에
학생들의 의견을 바로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제돕니다. 그러나 2017년 2학기부터
실시된 제도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학사지원과, 익명성 철저히 보장된다 밝혀
학사지원과는 강의평가 규정 제10조에 따라 익명성은 철저히
보장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들의 평가 결과 열람 시기는
학생들의 강의평가가 종료된 훕니다. 강의평가 응답률, 평균점수 등을
열람할 수 있으며 학생 개인이 부여한 점수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
오지원 / 학사지원과 주무관
강의평가 익명성은 철저히 보장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학사지원과에서 학생분들의 의견이 충분히 수렴해서
강의평가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리포트>
[자막] 확인 결과, 익명성 철저히 지켜지고 있어
학사지원과 자료에 의하면 교수들은 학기별로 결과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평균점수를 나타내는 결과와 주관식으로 작성한
주석 두가지로 나뉘며 학생 개인별로 작성한 점수와 의견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또한 의견은 이름순이 아닌 무작위로 배정되며
익명성이 보장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탠드업>
수업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는 강의평가.
익명성은 보장되었지만 개선할 점이 아직 많아보입니다.
GNU News 최민정입니다.

<앵커멘트>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화재 사고는 우리 학교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화재 시 피해를 줄여줄 교내 소방시설과
비상구는 어떻게 관리되고 있을까요.
정송아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달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사고로 인해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2층 비상구가 창고로 사용돼 탈출이 어렵고,
건물주의 부실한 안전 점검으로 소방시설이 미비해
다른 화재 사건보다 유독 피해가 컸습니다.
사건 이후, 건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학교 소방시설과 비상구의 실태는 어떤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자막] 학내 소방 시설, 규정에 따라 모두 설치돼
우리 학교는 모든 캠퍼스와 부속 건물을 포함해 총 194개의 건물이 있고,
모든 건물에는 방화 구역 규정 면적(1000m2이상)에 따라 소방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소화 기능을 하는 스프링클러의 경우,
건축법에 따라 BNIT건물을 비롯한 4개의 건물에만 설치돼있고,
나머지 건물에는 소화기와 소화전 등이 설치돼있습니다.
또한, 경보 기능을 가진 자동 탐지기와
피난 기능을 하는 유도등, 방화 셔터 등의 시설도 항상 가동 중입니다.

<리포트>
[자막] 우리 학교, 법적 점검 규정 준수하고 있어
또한, 우리 학교는 법적으로 규정된 소방시설 점검을
민간 업체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방 정밀 점검은 상반기에, 그로부터 6개월 뒤 작동 기능 점검이 이루어집니다.
민간 업체와의 점검 후 나온 서류를 진주 소방서에 제출하면
소방서가 다시 학교에 조치 명령을 내리고,
조치 명령에 따라 학교가 재정비하는 시스템입니다.
시설과는 업체와 하는 소방 점검 이외에  
자체적인 소방 점검을 매일 하고 있다고 밝히며
우리 학교 소방시설에 대해 자부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교내 모든 건물에 비상구 있지만 안 열린 경우도 있어
소방시설과 마찬가지로 비상구가 학내 모든 건물에 있습니다.
학생생활관 8동과 9동은 항상 열려 있는 두 개의 비상계단을 제외하고
비상시 자동 열림 장치가 설정돼있는 비상계단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꼭 열려 있어야 할 비상구가 잠겨 있는 건물도 있다는 점입니다.
<브릿지>
이곳은 아람관의 비상구입니다.
비상구는 재난에 대비해
항시 열려 있어야 하지만
이곳 비상구는 잠겨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잠긴 비상구, 재난시 신속한 대피 불가능해
아람관 측은 도식의 우려가 있어
문을 잠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학생들이 식사하는 중
화재가 일어난다면 출입구 하나로는 대피가 어려워
위험한 상황이 초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김성훈 / 지리교육과 / 2학년
아람관은 식당이잖아요. 밥을 먹는 공간인데 (비상)문이 잠겨있으면 식당에서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유동적인 대처가 힘들 것 같습니다.

강연희 / 기계공학과 / 2학년
화재가 나면 사람들이 대피하기 어려우니까 학교에서 (비상)문을 열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포트>
[자막] 교내 비상구 잠긴 건물, 빠른 조치 필요해
비상구가 잠겨있는 건물은 아람관뿐만이 아닙니다.
학생생활관 9동의 비상구도 잠겨있습니다.
학생생활관은 여자 기숙사 특성상
남성의 출입을 막기 위해 잠갔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비상구가 잠겨있으면 피난 시설법을 위반하고
비상시 대피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 측의 빠른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리포트>
[자막] 학교 측, 학생 안전을 위한 방안 마련할 것
학생생활관 측은 아람관과 9동 모두 범죄의 우려가 있어
어쩔 수 없이 잠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범죄 예방과 학생들의 안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세우겠다며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리포트>
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학내 소방 시설뿐만 아니라 비상구 관리에도
신경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GNU News 정송압니다.

<앵커멘트>
우리 대학에는 다양한 동아리가 있죠.
그런데 교양동 강의실 대여 절차가 까다로워
부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나승경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자막] 공연 위한 교양동 강의실 대여 절차 까다로워
공연을 준비하는 경상극예술연구회 부원들.
공연을 위해선 공연장이 필요하지만
동아리에 주어진 공연장은 없습니다.
또한, 강의실 대여 절차도 까다로워
동아리 활동에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동아리부원
시간이 오래 걸리고 협의하는데도 오래 걸려요
교양동 강의실을 대여하는데 모든 선생님과 단체에 허락을 받은 뒤에
신청할 수 있는거니깐요. 중간과정이 좀 긴 것 같죠.

<리포트>
[자막] 학생들, 사설공연장 아닌 교내 강의실 선호해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위해 교내 강의실이나
사설 장소를 이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설 장소를 이용할 시
장소 대여료가 들어 비용적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위치적으로 학교와 멀어
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다양한 이유로
학생들은 교내 강의실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리포트>
하지만 교내 강의실을 대여하는 절차는 수월하지 않습니다.
2016년까지 단순하고 쉬웠던 절차가
현재는 복잡해지고 어려워진 겁니다.
이전의 절차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강의실을 대여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는 서식을 출력하여
담당 교수의 서명을 받은 후
학사 지원과와 학생과의 결재를 받아야하는
복잡한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리포트>
[자막]  
학교 측은 업무의 주체가 학생과에서 학사지원과로 옮겨지며
대여 절차가 변경된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학사지원과는 소음과 관리상의 민원이
자주 들어와 절차가 까다로울수밖에 없다 답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학생들, 강의실 이용에 대한 권리 되찾기 원해
하지만, 까다로운 절차들 속에서 학생들의 불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절차가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채 규정된 겁니다.
교양동 강의실 이용에 대한 학생들의 권리를 되찾고 싶다는
동아리 학생들.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상황에,
지금까지 353명의 서명운동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삼석 / 학생과 행정지원팀장
아무래도 소관 부서가 서로 다르다 보니깐
여기까지 정도는 이렇게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학생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면서
동아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들도 함께 마련될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문제들이 일시에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리포트>
학교 측에서는 학생들의 불만에 대해 이해한다 답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위해
신 건물에 동아리 활동 공간을 고려해보겠다고 답했습니다.

<스탠드업>
교내 시설은 학생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학생들의 자유로운 동아리 활동을 위해
교내 시설을 쉽게 대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해 보입니다.
GNU News 나승경입니다.

<앵커멘트>
2018학년도 가좌캠퍼스 학생 생활관 관생 접수가 마감됐는데요.
이에 재학생들은 성적 확인 날보다 더 이른 생활관 신청 마감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송은 기잡니다.

<리포트>
학생 A 씨는 자신의 성적이
생활관에 들어갈 수 없다고 판단해
관생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감 이후 발표된 성적은 3점 후반대였습니다.
합격할 수 있는 성적임에도
성적을 미리 알지 못해
기숙사 신청을 하지 못한 겁니다.

<인터뷰>
A 학생
성적이 별로 안 좋을 것 같아서 기숙사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성적이 나온 걸 보니까
기숙사를 넣어도 합격할 수 있는 성적이 나왔더라고요.
기숙사 신청 기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자막] 생활관에 합격했지만 자취를 하는 경우도 생겨
이뿐만 아니라 관생 신청을 하였음에도
성적을 몰라 미리 자취방을 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생활관에 합격해도
계약금을 되돌려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자취를 하게 됩니다.

<리포트>
[자막] 모집 기간 늦춰졌지만 학생들의 불편은 여전해
지금까지 가좌캠퍼스 학생생활관 신청 기간은
공식적인 종강 날짜에 맞춰 마감했으나 2018학년도 생활관 신청은
관생 선발방법의 변경으로 일주일 정도 기간을 늦췄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성적 확인 날보다 기간이 짧아
학생들의 불편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리포트>
[자막] 통영캠, 성적 확인 후에도 관생 신청받아
가좌캠퍼스와 달리 통영캠퍼스의 경우
성적 확인 날의 이틀 후인 29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재학생들에게 자신의 성적을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한 겁니다.

<리포트>
[자막] 생활관, 관생 모집 기간 조정하겠다 밝혀
이에 가좌캠퍼스 학생생활관 측은
개선이 필요하면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2019학년도 생활관 선발부터는
관생회와의 협의 후
관생 모집 기간을 성적 확인 날짜보다 길게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민병익 / 가좌캠퍼스 학생생활관
생활관 지원서 접수와 관련해서 학생들에게 불편함이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2019학년도 관생 모집부터는 학생들이 어느 정도
성적을 안 다음 원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원서 접수 기간을 조절하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트>
성적이 선발 기준인 학생생활관.
내년부턴 재학생들이
관생 모집 기간 동안 자신의 성적을
확인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GNU News 이송은 입니다.

<앵커멘트>
2017년이 가고 새로운 해인 2018년이 밝았는데요.
올해부터 많은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학우분들과 관련 있는 노동분야부터 금융분야까지
서지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황금개의 해인  2018년!
황금 같은 소식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분야별 새로워진 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리포트>
첫째, 노동  분얍니다.
많은 학우분들이 아르바이트 하고 계실 텐데요.
2017년의 최저시급은 6470원이었죠. (왼손)
올해의 최저시급은 753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오른손)
또한 최저시급 인상으로 인해
주휴 수당은 9036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점 유의하셔서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의대생 여러분들 주목해주세요.
올해 노동 관련 새롭게 시행되는 법이 있습니다.
바로 전공의법인데요.
전공의란 전문의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수련받는 자들을 말하죠.
흔히들 레지던트라고 부릅니다.
레지던트의 경우  초과근무와 연속근무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고 하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공의 법이  
주 여든 시간 초과 근무 및
스물여섯 시간 연속 근무를 막는다고 합니다.

<리포트>
둘째, 국방  분얍니다.
종강을 맞아 입대를 기다리는 학우분들 많으실 텐데요.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표를 보시면, 올해 1월 1일부터
이십만 원이던 병장 월급은 사십만 원대로 오르게 되죠.
이렇듯 작년보다 두 배가량 월급이 오르긴 했지만,
최저임금 대비 30% 수준밖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부족한 월급을 받고도 국가를 지키는
국군 장병 여러분들 충성


<리포트>
셋째, 취업  분얍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는 학우분들!
공무원 증원한단 소식,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공립학교 교원을  
제외한 국가직 공무원의 수가 늘어난다 밝혔는데요.
특히 많은 학생이 준비하는
경찰직의 경우 이천오백아흔세 명이 늘어난다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직인 소방직 공무원도 증원한다고 하니
공무원 준비하고 계시는 학우 여러분께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리포트>
마지막으로, 금융  분얍니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이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정부가 청년 자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제돕니다.
대상은 만 서른네 살 이하, 일 년 육 개월 이상 근무자이며  
생계 수급을 받는 청년 오천 명에 한정되는데요.
이를 가입한 경우, 근로  소득 중 십만 원이 따로
청년희망키움통장에 자동 저축되고,
추가로 국가에서 월 삼십만원을  지원 해줍니다.
따라서 매월 평균 사십만 원씩 저축해
만기 시 천오백만원 정도를 받게 되는 셈이겠죠?
올해 사월부터 시행된다고 하니 대상자 인분들은
신청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올해도 작년과 비교해 많은 변화가 생기는데요.
학우분들도  변화될  준비 되셨나요?
준비되셨다고요? 그럼 2018 가즈아!

<앵커멘트>
다음은 GNU주요 단신입니다.

-김진수 교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공로상 수상  
김진수 교수,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공로상 수상
국립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식품생명의학과 김진수 교수는 12월 26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에서 진행된 연말 시상식에서 국내 수산가공식품산업과 진흥원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업적으로 기관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 2017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및 봉사활동 출발
국립 경상대학교는 1월 8일부터 1월 20일까지 2주간 필리핀 비나로난에서
‘2017 동계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합니다.
경상대학교 학생처에 따르면 경상대학교는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르고,
다양한 문화체험 및 현지 주민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해 지구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하기 위해 해마다 하계·동계 방학 기간에  해외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국어문화원-고성교육지원청 상호협력 협약 체결
국립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은 12월 27일 고성교육지원청에서 고성교육지원청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상대학교 국어문화원과 고성교육지원청은 협약서에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인적 자원 개발을 촉진, 확산하기 위해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공공언어 개선과
언어문화 교육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클로징>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은 울트라
바이올렛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색으로
올해를 채워나가실 건가요?
어떤 색이든 여러분의 한해가
아름답게 그려지길 바랍니다. 뉴스 마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은 울트라
바이올렛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색으로
올해를 채워나가실 건가요?
어떤 색이든 여러분의 한해가
아름답게 그려지길 바랍니다.
뉴스 마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Copyrights ⓒ 경상대학교 신문방송사 -

목록


사이트 안내 및 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보공개
  • 네티즌윤리강령
  • 이메일집단수집거부
  • 교직원검색
  • 규정집
  • 교직원행동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