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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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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우리 대학 생활관은 관생들을 원활하게
통제하기 위해 상벌점 제도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생활을 하다보면 규칙을 위반하여
벌점 대상이지만 적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나만 지키고 있는 규칙은 아닌지
장형규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자막] 규칙 위반 사항이 자행되는 생활관
학생생활관의 복도 그리고 엘리베이터 옆을
자리하고 있는 우리 대학 생활관 상벌점 기준표.
하지만 제도가 무색하게 휴게실 쓰레기통에선 맥주캔이 발견되고
베란다에선 담배꽁초가 보입니다.

<인터뷰>
위생원

(맥주 캔이) 엄청 많아요. 소주 병도 많이 나오고 특히,
토요일 일요일 지나서 월요일되면 엄청 많아요.
잡히는 사람은 없는거고요?
그렇지 몰래 버리니까
몰래버리니까… 어떻게 하죠 이걸?
조치를 취해야하는데(막을 방법이 없죠?)

<리포트>
[자막] 생활관측, 민원과 신고만으로 단속
관생들이 벌점을 피하고자 하는
대표적인 요소는 흡연, 음주, 지연귀사 등 입니다.
하지만 관생들 사이에서 지연귀사 벌점을 막기 위한 편법이 생겼고,
생활관측에선 흡연 및 음주의 문제는 현장 적발이 아니면
해당 학생을 잡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관생들의 불만이 있었지만, 생활관측의 대처가 없었던 점은
벌점 제도의 현 상태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리포트>
[자막] 같은 생활관실을 사용할 경우 신고 꺼려
그 밖에도 자신의 친구를 데려와 재우는 행위, 만취귀가 등의 행위로
같은 방을 쓰는 룸메이트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많지만
모두 적발되지 않으면 끝이라는 식입니다.
피해를 받은 학생들은 고발을 해봤자 누가 했는지 알기 때문에
고발 행위가 꺼려진다고 말합니다.

<리포트>
생활관의 상점 제도 또한 의미가 모호합니다.
우리 대학의 생활관 상점 기준은 매우 부실하며
그저 벌점을 막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서울대학교의 경우,
생활관 상점은 벌점 상쇄 용도 뿐만아니라
8점 이상을 소유 시 다음 관생선발에서 우선선발자 추천대상이 되는겁니다.

<인터뷰>
민병익 / 학생생활관장

(규칙을 어기는) 학생들의 인식이 나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동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
히 실내 흡연과 실내 음주를 막기 위해서
휴게실 등에 cctv를 설치하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리포트>
생활관측은 흡연 문제를 줄이고자
플래카드를 설치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규칙을 잘 지키는 학생을 대상으로
상점 부여와 생활관 관생 선발에서 유리한 이점을 주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모두의 이익을 위해 마련된 생활관의 상벌점제도.
철저하게 규칙을 지키는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허례허식의 규칙보다 알맹이가 필요해 보입니다.
GNU News 장형귭니다.


<앵커멘트>
지난 6일부터 제34대
총학생회 선거운동이 시작됐죠.
그리고 정다운 총학생회의
임기도 끝이 다가오는데요.
학우들을 위해 어떤 정다운 활동을 했는지
강민희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정이 많고 정의로운 총학생회.
정다운 총학생회는
작년 위너 총학생회와의 선거에서
60%의 투표율 가운데
65%의 지지율로 당선됐는데요.
총 33개의 공약을 내세우고 26개를 실천해
현재까지 80%의 실천율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공약들 중 중점 공약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이답니다.
사용내역과 이유를 다 알려준다는 것으로
슬로건처럼 정의로움을 자신하는
공약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행사와 사업을 진행할 때마다
페이스북과 각 단과대에 지출 내역을 공개하는 겁니다.

그리고 정다운 총학생회는
통영, 칠암캠퍼스를 위한
공약을 작년에 비해
더 많은 수인 6개 마련했습니다.
가좌캠퍼스 학우들뿐만 아니라
다른 캠퍼스에 있는 학우들도
배려한 것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엔 학우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지난 10개월간 총학생회의 활동에 대해
학우들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공약들 중 좋은 반응을 일으킨 공약은
명절 귀향 버스, 시험 기간 간식 지원,
아람관 카드 결젠데요.
학우들이 필요한 부분을 다양하게
반영해 좋았다는 반응입니다.
하지만 홍보가 부족해 학우들이 모르는 공약이 많고
통영 캠퍼스를 위한 무인 프린트기의 사후관리가
잘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다운 총학생회는 남은 임기 동안
아직 완료하지 못한 7개의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정준규 / 정다운 총학생회 사무국장
기숙사 돌계단 보수 공사는
재무과와 예산을 협의 중에 있고
30동 매점 리모델링은
LINC+ 사업단과 함께 내년에 진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럼 학우들은 다음 총학생회에게 무엇을 원할까요?
학우들은 청렴 결백함과 더 많은 소통,
공약에 대한 다양한 홍보를 원한다고 하는데요.
더 발전된 총학생회를 기대해봅니다.

총학생회는 학우들을 위해 존재하죠.
하지만 투표 없인 학우들을 위한
총학생회는 있을 수 없습니다.
11월 22일, 꼭 투표하세요.

<앵커멘트>
총대의원회는 감사를 통해 학생회비가
적절하게 사용됐는지 감독하는 학생자치기구죠.
주로 감사와 선거에 관련된 일을 하는데
총대를 감독하는 자치기구는 없어 이들의
권력이 막강한 것이 아니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조서희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자막] 예산은 받지만, 감사받지 않는 총대
총대의원회는 학생자치기구와 학생회를 감사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을 하는 학생자치기굽니다.
총대는 다른 학생회와 마찬가지로 예산을 배정받는데
총대를 감사하는 학생자치기구는 없습니다.
이렇게 총대가 예산을 받으면서 다른 자치기구의
감사를 받지 않는 학교는 지거국 9곳 중
경상대와 제주대 단 두 곳뿐입니다.

<리포트>
[자막] 감사와 선관위 역할을 병행하는 학교는 드물어
총대가 선관위의 역할까지 하는 학교도 드뭅니다.
대부분의 경우 감사기관과 선거기관이 분리되어있습니다.
우리 학교 총대는 특이하게도 감사기관과 선관위 역할을 병행하며
독립된 기구로써 예산을 받는데, 이들을 감사하는 자치기구는 없는 겁니다.
구조가 이렇다 보니, 총대의 권력이 막강한 것이 현실입니다.

<인터뷰>
총대의원회를 견제하는 기구가 없는 상황에서
총대의원회가 학생들을 감사하고 그 항목 중에
태도 점수가 있다는 것 자체가 갑질의
형태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순위만 있는 감사 결과, 실효성 의문
우리 학교 총대의원회가 공고한
하반기 정기감사 결괍니다.
공고문을 보면 순위만 있을 뿐
평가 기준이나 감사 이후의 조치상황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총대의원회가 어떤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리포트>
[자막] 감사시행세칙에는 없는 평가 기준
총대 측에선 감사시행세칙에 따라
감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세칙에는 명확한 평가 기준이 명시돼있지 않을뿐더러
순위를 매긴다는 조항도 없습니다.

<리포트>
[자막] 타 대학 감사공고문, 학생회비 지출내용 공개
다른 학교의 감사공고문은 우리 학교와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충북대학교의 경우, 감사 이후에 학생회비 지출금액을
모든 학우에게 공개하며 감점 사유를 명시합니다.
충남대학교 역시 총대를 비롯한 모든 자치기구의 학생회비
사용내역을 공개하며 배심원도 존재합니다.

<스탠드업>
무소불위한 우리 학교의 총대의원회.
이들에게 주어진 막강한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해 보입니다.
GNU NEWS, 조서흽니다.

<앵커멘트>
기숙사에 사는 학우들은 택배를 받을때
무인택배함이나 관리실을 통해 받곤 하는데요.
자취를 하는 학우들은 택배를 주로
자취방에서 받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최근 통영캠퍼스에서
자취방으로 배달되는 택배물들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서지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최근 A씨는 자신이 사는 자취방으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배달이 완료됐다는 문자만 오고
택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집 앞에 놓여 있는 택배를
훔쳐간 겁니다.

<인터뷰>
피해학생 A씨
(택배가 왔다는 문자를 받고) 문 앞에 가서 택배를
확인하니까 안보여서 주인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내가 지금 택배를 잃어버린 것 같아서
혹시 (CCTV)녹화된 것을 볼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녹화가 제대로 잘 안 이루어진다고(해서)
그냥 잃어버린 택배로 끝나버리고

<리포트>
피해학생은 A씨뿐만이 아닙니다.
택배가 도착했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집으로 달려간 B씨 또한 이런 일을 겪었습니다.
B씨의 경우에는 택배상자는 그대로
놓여있었지만 안에 있는 내용물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리포트>
[자막]자취방, 택배 보관 장소가 부실해
우리 학교 주변 대부분의 자취방에서는
수하인이 부재중일 경우 택배를 문 앞에
두고 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땅히 택배를 보관할 장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브릿지>
사건이 발생한 대부분의 자취방에는
이렇게 도어락이 설치돼 있지 않아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습니다.
또한 CCTV가 설치는 돼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누가, 어떻게 절도를 했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리포트>
[자막] 택배 분실, 택배회사 책임 없어
피해학생들은 물건을 찾기 위해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하거나 택배회사에 문의합니다.
하지만 이미 수하인이 원하는 장소로 물건이 배달되고
계약이 끝난 후에 일어난 사건이기 때문에
택배회사는 어떤 책임도 없습니다.

<인터뷰>경찰
조철형 / 미수파출소 2팀장
택배 회사와 개인 간에서
택배회사가 송달을 못했을 때
송달을 못한 그 책임 여부에 따라서
몇 % 배상 한다고(정해져 있습니다.)

<리포트>
이 문제에 대해 경찰 측에선
사건이 발생하는 즉시 신고를 하는 게
분실된 택배를 다시 찾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추가 피해가 없도록
학생들 스스로도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GNU NEWS 서지현입니다.

<앵커 멘트>
학교에서 학과 생활이나 시험공부를 하다 보면
종종 밤늦게 귀가하는 학우들이 있을 텐데요.
통영캠퍼스에서는 이를 위해 가로등을 설치했지만,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진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밤 늦은 시간 오늘도 학과실험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귀가하는 차승주 학생.
차승주 학생은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돌아서 가는 길을 택합니다.
가로등이 드문드문 있거나,
있는 가로등마저 밝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차승주/조선해양공학과/4학년)
Q.밤늦게 집에 갈 때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평소에 이렇게 늦게 집에 가는데
보시다시피 아주 어둡고 그리고 새벽이 되면
이런 주위 가로등들이 다 꺼져서
좀 더 아주 어두워서 무서운 편인 것 같아요.

<리포트>
[자막]학내 가로등 특정 지역 제외하곤 꺼져 있어
통영캠퍼스 내 가로등 수는 77개.
가로등이 켜저 있는 곳 대부분은 차도 주변입니다.
척양관부터 해양누리관
그리고 운동장까지 가는 길의 거리는
가로등이 없거나 설치는 돼 있지만 꺼져있는 상탭니다.


<리포트>
특히 늦은 시간에 평소보다 유동인구가 많은
시험기간은 더 문젭니다.
도서관 및 기숙사 주변의 가로등이 모두 꺼져있어
어두운 거리로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학생들 가로등 추가 설치 필요하다 답해
통영캠퍼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늦은 시간 캠퍼스 주변이 어둡다는 응답에 83명,
가로등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에 응답한 학생은 85명으로
두 응답 모두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또 캠퍼스 중 가장 어두운 곳은
동아리방이 있는 척양관 주변이라고 답했습니다.

<브릿지>
이곳은 우리 학교 학생들이
가장 어둡다고 답한 척양관 주변인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가로등 밑에 있어도 빛이 밝지 않아
불과 3m 내외도 사람의 형체를 구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리포트>
[자막]학교측, 단과대학 예산 부족해
학교측 시설관리 운영팀은 경비원 인원부족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로등 추가설치에 대해선 큰 설치 비용과
단과대학의 부족한 예산문제로
추가 설치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
(김관수/시설팀장/시설관리)
Q.시험 기간에 가로등 시간 연장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 시설 관리 업무는 학생들을 위하여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원하는 상황이라면
100% 원하는 시간까지 전등을 해줄 용의가 있습니다.

<리포트>
어두운 거리를 밝혀주기 위해 설치된 가로등.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GNU NEWS 김진환입니다.

<앵커멘트>
진로활동으로 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기제.
우리 대학에서도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자유학기제의 일환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통영캠퍼스에선 조선해양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 현장을 이송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자막] 2017 GNU 조선해양 분야 프로그램 실시
경상대학교는 ‘경남지역 맞춤형 진로체험’인
‘2017 GNU 조선해양 분야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경남지역 총 9개의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현장견학형으로 대학생들이 도우미로 참여해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겁니다.

<리포트>
경상대학교는 경남지역 특성화 분야에 따라
항공·우주 분야와 조선·해양 분야
2개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그 중 조선·해양 분야 프로그램은
조선해양공학과가 담당합니다.

<리포트>
여기서는 조선해양체험과
실습선운영관리센터에서 주관해
해상 안전체험을 하는
선상 무지개 학교로 구성돼 있습니다.
특히, 조선해양체험은 우리 대학 교수진과
학과 학생들이 선박에 관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리포트>
[자막] 모형 선박 제작 등 맞춤형 진로체험 제공해
배의 종류와 용도에 대해 영상을 시청하고
퀴즈를 푸는 등 다양한 수업이 진행됩니다.
또 동력 모형 선박을 실제로 제작해
자신만의 배를 만들고
친구들과 경주해 보기도 합니다.

<인터뷰>
권희정 / 남지 여자중학교 / 1학년
배를 만들어 보니까 배 설계자가 된 것 같고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리포트>
거제 조선해양문화관을 방문해
선박의 역사와 조선기술을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보다 쉽게 배웁니다.
영상탐험관에선 4D영상을 통해
아름다운 거제 바다를 탐험하며
해저에 대해 알아갑니다.

<리포트>
[자막] 진로탐색으로 학생들의 꿈을 찾게 도와
지역 맞춤형 진로체험은
17개 시도의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을 제공합니다.
이는 진로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적성과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게 돕습니다.

<인터뷰>
이탁기 /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경남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조선 분야를 좀 더
친밀하게 느끼고 (중략) 경상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통영캠퍼스도 많이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탠딩>
다채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진로체험.
앞으로는 더 많은 학과가 참여해
경상대학교가 다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GNU News 이송은입니다.

<앵커멘트>
다음은 GNU뉴스 주요 단신입니다.

김윤희ㆍ권순기 교수, 환경친화적 수성 반도체 잉크 개발
국립 경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김윤희 교수와
공과대학 고분자공학과 권순기 교수 연구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정대성 교수 연구팀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한 연구결과를
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 11월 8일자 표지논문에 게재했습니다.

경상대 출신 박창식 박사, 2017년 다산학술상 수상
국립 경상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를 졸업한 박창식 박사가
다산학술문화재단이 수여하는 ‘2017년 우수연구상’을 수상합니다.

환경재료과학전공 학부생ㆍ임산공학과 대학원생 학술대회에서 잇단 수상
국립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대학원 임산공학과 제지나노과학연구실
석사과정 조해민 씨가 10월 26~27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한국펄프ㆍ종이공학회 2017년 추계학술논문발표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환경산림과학부 환경재료과학전공 펄프종이신소재연구실
학부과정 임현택 학생은 11월 8~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공업화학회 2017년 추계학술논문발표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상대, 저명 외국인 학자 초청 학술세미나 개최
국립 경상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설계학과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10시간 동안 공과대학 세미나실에서 일본 동경공업대학
대학원 모치마루 요시히로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공과대학
기계 관련 학부생과 대학원 기계항공공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외국 저명학자 초청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경상대, 개척한림원 증서수여 및 연찬회 개최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는 11월 21일
오후 5시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목련홀에서
‘2017년도 개척한림원 증서수여 및 연찬회’를 개최했습니다.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이날 증서수여 및 연찬회는
연구실적이 우수한 교수를 격려하고, 교수들의 정보 교류와 공유,
협력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앵커멘트>
가지 않는 것 같은 시간도 어느새 훌쩍 지나,
이제 11월을 한 주 남겨두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11월은 어떠셨나요?
남은 시간 동안 자신의 11월을 되돌아 보고,
더 행복한 12월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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