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기 메뉴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터

This text is replaced by the Flash movie.



<앵커멘트>
지난 여름, 기숙사 의무식 제도가
학우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이 됐었죠.
식사 질 향상을 예고했던 생활관에
학우들은 변화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의무식 이후 식당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천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아람관 의무식 한 달차, 학생들 불만 여전해
아람관이 의무식으로 변경된 이후
예산이 늘어나게 되면서
학생들은 식단의 질이 향상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의무식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도 학생들의 불만은 여전합니다.

<인터뷰>
이준수 / 건축공학과 / 2학년
군대 갔다 오기 전에는 삼시 세끼 의무식이었 거든요.
근데 그때는 그만큼 밥이 맛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2식 의무식으로 바뀐다 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만큼 맛있어진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한 끼 가격 생각하면 먹을만한 것 같아요.

고경표 / 사회학과 / 4학년
(의무식 이후) 자유권이 떨어져서 좀 아쉽다 이런 감정도 들고,
반면에 이벤트가 많아져서 그런 면에선 노력을 했구나 이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학생들, ‘아람관, 선택식 때와 달라진 것 없어’
우리 학교 관생 24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의무식으로 변경되기 이전에 아람관을 신청하지 않았던 학생 중
약 79%가 맛이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또한 현재 아람관 식단에 얼마나 만족하냐는 질문에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만족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맛이 없어서’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선택식일 때와 달라진 것이 없다는 의견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학생들이 아람관에 불만을 느끼는 이유,
식단의 질 때문입니다.

<리포트>
[자막] 식당 운영, 재료비는 여전히 60%에 머물러 있어
식단의 질과 가장 밀접한 예산 부분을 살펴봤을 때,
의무식 이후 모이게 된 예산은 약 15억 6천만 원으로
지난 학기에 비해 약 2억 2천만 원 증가했습니다.
이 중 60%는 재료비로, 28%는 인건비로 쓰이며
나머지는 기타 경비로 사용됩니다.
의무식 이 전과 비교했을 때
재료비는 여전히 60%에 머물러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업체 측, 특식 재료비 부담하고 있어
기존에 생활관 측에서 부담했던 특식비를
재계약 이후 업체가 부담하게 되면서
특식비는 재료비에 포함되지 않지만,
간식 서비스의 경우 재료비에 포함됩니다.
즉, 특식비용은 업체 측에서 내지만
서비스비용은 재료비에서 나가므로
식단에 사용되는 재료비는 결국 원점인 셈입니다.
이는 식단의 질 또한 원점이란 것을 의미합니다.

<리포트>
[자막] 업체 측, 서비스 운영은 최대한의 노력
이에 업체 측은 하루에 오는 인원이 일정하지 않아
식당 운영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단가가 낮아진 현재, 간식 이벤트, 조식 take out 서비스 등의
변화가 최대한의 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학생 생활관, 식단 질 향상 위해 계속 노력 의사 밝혀
덧붙여 학교 측에선 식단의 질 향상을 위해 계약 조건을 변경했다며
재료비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민병익 / 학생생활관장
생활관 행정실에는 재료비 60%가 제대로 투입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을 전문화하기 위해서 급식위원회를 만들어서
재료비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조만간 할 것입니다.

<리포트>
[자막] 학생 생활관, 긍정적인 발전 기대해
현재 급식 위원회는 학무회의 통과를 마친 상황입니다.
학생생활관은 급식위원회와 더불어
추가된 계약 조건들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긍정적인 발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GNU News 천유진입니다.

<앵커멘트>
언제부턴가 우리나라는 몰래카메라.
일명 ‘몰카’ 범죄 위험국이 되었는데요.
우리 경상대학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장형규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 9월 8일, 교육문화센터 근처에서 이동중인 A양.
그 순간 뒤로 붙은 남성이 사진 촬영을 합니다.
A양은 ‘몰카’ 범죄를 인식하지만 두려움에 그 자리에 멈추고 맙니다.

<인터뷰>
피해학생 A

갑자기 어떤 분이 제 뒤쪽으로 붙자마자 찰칵 소리가 났습니다.
(몰카라고 생각됐지만,) 저도 정신이 없었고
너무 무섭기도 하고 어쩔 줄 몰라서
(신고 등의) 후속 조치는 못 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더 이상 ‘몰카’ 범죄 안전지대 아닌 경상대
피해 학생의 진술과 상황이 몰카 범죄 상황으로 보입니다.
피해 학생에게 신체적 접촉은 없었으며
또 다른 범죄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우리 대학 학생이며 나에게도 다가올 수 있는
범죄이므로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리포트>
피해 학생은 A양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한 피해자는 지난 4월부터 동일인물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세차례 피해사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포트>
[자막] ‘몰카’ 범죄 특성상 범행 입증 어려워
이런 사실이 신고 접수가 됐지만,
우리 대학의 CCTV 사각지대에서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확보된 다른 CCTV 영상에선 범죄행위를 입증할만한
사실이 없었으므로 더 이상의 수사를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인터뷰>
이현주 / 진주경찰서 형사과 팀장

(몰카 범죄는) 본인의 동의없이 촬영하고 유포한다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촬영하려고 준비만 된 상태라면 촬영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처벌하기 어렵습니다.)

<리포트>
[자막] 경상대, 진주경찰서와 설치형 ‘몰카’ 검사 계획
진주경찰서측에선 최근 ‘몰카’ 범죄 문제로 인해
기관별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 역시 검사 기관에 포함됐으며,
검사 날짜와 정확한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리포트>
경찰측에선 우리 대학의 CCTV 설치 수준이
나쁘진 않으나 시설의 노후와 사각 지대가 많이 보인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더불어 몰카 범행 현장에선 즉각적인 거부 의사와
신고가 최선의 조치 사항이라고 말했습니다.

<리포트>
사건 발생은 인적이 드문 시간도
외진 곳이 아니었습니다.
언제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주의해야합니다.
또한 사건 발생 시 행동 사항 숙지가 요구됩니다.
경상대에서 범죄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GNU News 장형귭니다.

<앵커멘트>
다가오는 10월엔
우리 대학의 축제, 대동제가 열리죠.
더 정다운 대동제를 만들어 줄
한층 다채로워진 행사들.
강민희 기자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리포트>
다음 달 1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9일까지 열리는 대동제.
올해는 얼마나 재밌게요? 함께 알아볼까요?

첫번째, 학식메뉴 개척대회.
정다운 총학생회가 공약으로 내걸었죠.
요리 대회를 통해 1등을 한 음식은
학식메뉴에 선정된다고 하는데요.
1차는 지원서, 2차는 요리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합니다.
방청도 가능하며 방청객 중 남녀 1명씩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혹시 못 오시더라도 아쉬워하지 마세요.
저희 방송국에서 Live중계를 해드립니다.
우리 학우들의 중요한 학식메뉴가 만들어지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진(가)짜커플을 찾아라!
이 게임은 가짜 커플들 사이에서
진짜 커플을 찾는 게임입니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 받아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참가자에게는 판정 결과에 따라
커플 후드티 등의 선물을 지급합니다.
현장에서 판정단 학우들도 뽑는다고 하는데요.
학우들의 명연기와 빛나는 추리력을 기대해봅니다.
세번째, 프로듀스 일레븐.
GNU 프로듀서여러분.
여기 여러분들이 직접 프로듀싱해야 할 학우들이 있습니다.
총학생회 페이지에서 20명의 예선 통과자 노래 영상을 보고
여러분들이 직접(강조) 투표를 하게 됩니다.
투표를 통해 상위 11명이 본선에 진출하는데요.
GNU 대표 아이돌을 만들 준비 되셨나요?

그 외 각 단과대별 축구 리그 우승팀이
참여하는 정다운 슈퍼리그가 열리고
낮엔 플리마켓. 푸드트럭. 서포터즈 행사가 열립니다.

이처럼 축제를 더 신나게 만들
알찬 행사들로 가득한 이번 대동제.
많이 기대되지 않으세요?
즐거운 축제의 자리에서
이 날만큼은 스트레스 다 내려놓으시고
같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 더!
올해는 개척언론문화제가 대동제와 함께합니다.
저희 방송국 국원들이 피땀눈물 흘려 만든
예능, 다큐, 단편 영화, 광고가 18일 야외공연장에서 상영됩니다.
즐길거리, 볼거리, 먹을거리와 선물보따리가 기다리는 개척언론문화제.
많이 오셔서 함께해요~

<앵커멘트>
야생동물, 가축,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이 되기까지.
동물들은 인간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곈데요.
지역민들과 학생, 반려동물이 모두 화합하는
축제가 열렸다고 합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이유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자막]
앙증맞은 발을 힘차게 저으며
주인을 향해 강아지들이 뛰어갑니다.
지켜보는 관중들은 환호를 지르며
열띤 현장을 응원합니다.
‘소형견 주인 찾아 달리기’의 1등은 푸들에게로 돌아갑니다.

<리포트>
[자막] 올해로 26회 맞은 ‘반려동물 한마당’
지난달 24일, 우리 대학에서
‘반려동물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이 행사는
개, 고양이, 앵무새, 기니피그까지 다양한
반려동물이 참여합니다.
무료 진료와 미용, 반려동물 퀴즈,
일일 카페에서 달리기까지.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됐습니다.

<리포트>
[자막] 지역민, 학생, 반려동물 하나로 화합해
반려동물의 바른 문화를 정착하려는
이 행사는 수의과대학에서 주최합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도 함께 어우르는 의미 있는 축젭니다.

<브릿지>
이곳은 우리 대학 야외공연장입니다.
약 400명이 참여하고, 400마리의 동물이 모인
반려동물 한마당에서
폴라로이드 촬영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전년도에 비해 다채로운 부스 신설해
전년도까지 현장접수만 가능했으나,
혼잡한 행사 진행으로 불편을 겪어
올해는 사전접수 체제를 도입했습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수의사 체험 부스와
유기견 분양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신설됐습니다.

<인터뷰>
이가현 / 진주시 신안동 / ‘별이’ 견주
여기 처음 와 봤는데 반려동물 캐리커처 그리기 행사도 있어서 재밌었고,
간식 주는 행사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기도 되게 좋아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요.

<인터뷰>
조소진 / 진주시 가좌동 / ‘꽁이’ 견주
이번에 반려동물 한마당 처음 체험했는데,
처음으로 아기 몸무게도 제대로 재보고, 비만도도 체크하고,
아기 이름표도 따로 만들어(보았어요.) 그리고 꽁이가
이렇게 많은 친구를 만나는 게 처음인데 강아지가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까 저도 너무 좋아서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좋은 행사였던(것 같아요.)

<리포트>
[자막] 뼈대 있는 문화로 발전할 반려동물 한마당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된 이 행사가 지역민들과 학생들의 화합을 넘어
경상대학교의 전통 있는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gnu 뉴스, 이유진입니다.

<앵커멘트>
지난 14일, 평범한 진주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5분이라는 시간 동안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었는데요.
이그나이트 진주를 김다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스크린을 가득 채운 화면이 하나씩 넘어가고.
관객석을 꽉 채운 청중들은 여학생의 말에 귀 기울입니다.
이곳은 바로 이그나이트 진주 현장입니다.

<리포트>
[자막] 새로운 소통방식 ‘이그나이트’
이그나이트란 불을 붙인다는 의미로
15초마다 자동으로 넘어가는 20장의 슬라이드를 활용해
5분 동안 발표하는 새로운 방식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발표자들은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 등을
청중과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첫 이그나이트 진주 200여 명과 함께 해
이그나이트 진주는 9월 14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진주시의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14명의 발표자와
200여 명의 청중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정현숙 / 진주 능력개발원
기존에 듣던 수동적인 강의에서 평범한 시민인 나도 5분의
발표를 통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행사를 함으로써
나도 강의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리포트>
[자막] 진주 시민들의 다양한 일상 엿볼 수 있어
각양각색의 발표자들은 진주에서 일상을 사는 이야기를 큰 주제로
진주성을 팝니다, 나는 에나 진주 맥가이버,
키다리 총각의 싱겁지 않은 스토리 등
다양한 제목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들은 전문가의 도움과 많은 리허설을 통해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리포트>
발표자들의 생생한 삶의 경험이 녹아있는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관객석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같은 진주에서 살고 있다는 점 덕분에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신지원 / 하대동
짧게 짧게 이어진다고 해서 다양한 강의 스타일을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고요.
여러 분야에서 자주 접할 수 없는 부분들을
알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고, 삶의 얘기들이 많아서
많이 공감대가 형성 됐던 거 같아요.

<리포트>
[자막] 이그나이트 진주, 참가에 더 큰 의미를
진주에서는 처음 열린 이그나이트 행사는
시상식을 한 다른 지역과는 달리
순위를 매기지 않고 참가에 의미를 뒀습니다.
2시간가량 진행된 행사는
푸짐한 경품추첨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스탠드업>
이그나이트 진주는 감동을 넘어
시민들의 마음속
작은 불꽃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GNU NEWS 김다정입니다.

<앵커멘트>
통영에서 버스는 유일한 대중교통이죠.
통영캠퍼스 학생들도 시외버스터미널에
갈 때 주로 이용하곤 하는데요.
그런데 학생들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서지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주말을 맞아 학교 주변 버스정류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바로 시외버스터미널로 향하는 우리대학 학생들입니다.

<리포트>
[자막]시내버스 수 턱없이 부족해
우리 대학에서 시외버스터미널로 향하는 버스번호는 9개로
총 평일에는 60대가, 주말에는 50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인근에 학교가 3개라는 것을 고려하면 턱없이 부족합니다.

<리포트>
[자막] 배차간격이 길어 불편함을 느끼는 학생들
배차 간격도 문젭니다. 실제 우리 대학으로 오는버스는
적게는 20분, 많게는 3시간까지 배치돼 있습니다.
이 때문에 터미널에 도착할 시간을 예상해
나온 학생들은 시외버스를 놓치기도 합니다.

<인터뷰>
김대훈 / 수산경영학과 / 4학년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려해도 시간이 안맞아서
한시간 이상 기다린적도 있고 택시라도 타게 되면
버스 비용에 3~4배 이상이 드는데
학생으로서 경제적 부담을 느낄수 밖에 없죠.

<리포트>
하지만 통영시내버스 측에서는 현재까지 대책방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밀집지역이라 일어나는 현상인데다가 버스가 한정되어 있는 것이라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김성조 / 통영시청 / 대중교통업무 총괄 담당
(통영시가)창원이나 부산처럼 시내버스 측에다가
보조금을 많이 줘서 버스를 늘이던지(하는 방법은 있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조금 힘들다고 봐야합니다.

<리포트>
[자막]해양과학대학생회, 터미널로의 버스 운행 추진해
이에 해양과학대학 학생회 측에서선
우리 대학과 시외버스 터미널 사이의
학교 버스 운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양과학대학생회가 실시한 우리 대학과 터미널 간
버스운행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조사결과
대략 96%이상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탠드업>
고향으로 가기 위해 주말마다
터미널을 찾는 통영캠퍼스 학생들.
해양과학대학 학생회가 추진하는 학교버스가
이 문제의 해결방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GNU NEWS 서지현입니다.

<앵커멘트>
다음은 gnu뉴스 주요 단신입니다.

경상대 좌용주 교수, 한국지구과학회 제29대 학회장에 선출

국립 경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질과학과 좌용주 교수가
9월 21일 전남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지구과학회
제53회 정기총회에서 제29대 학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국지구과학회는 1965년 발족해 정회원 800여 명에 이르는
우리나라 지구과학 교육과 관련해 제일 큰 학횝니다.

경상대-LH, 대학생 주거안정 위해 손잡다

국립 경상대학교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청년 주거비 부담경감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9월 26일
대학본부 상황실에서 ‘대학생 주거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LH는 관할 구역 내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경상대학교 신입생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원거리에서 통학해야 하는 경상대학교 신입생에게
큰 혜택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명옥 교수, 제13회 경남도 과학기술대상 수상
경상남도는 경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김명옥 교수가
제13회 경상남도 과학기술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학년도 경상대 음악교육과 졸업연주회

국립 경상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오후 7시 경상대 예술관 콘서트홀에서
제33회 2017학년도 음악교육과 졸업연주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졸업연주회는 피아노, 관현악, 성악, 작곡 등으로 진행됐으며
모두 31명의 예비 졸업생들이 4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앵커멘트>
공영방송 3사 중 두개 사가
파업을 시작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 한 달 동안 좋아하던 예능프로그램도
기자도 pd도 만날 수 없었는데요.
하루 빨리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뉴스마칩니다. 고맙습니다.

<미디어>
<멘트>
근로 장학생, 어디까지 아니?

우리학교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장학생에 대해 알고 있니?
근로장학생의 종류엔 교내교육근로, 지역사회 교육 근로, 현장교육근로가 있어.
우리학교 내에서 볼 수 있는 교내 교육근로 중 행정업무지원형인
학과근로 장학생과 교육보조형인 국가근로장학생
이 두 가지를 지금부터 파헤쳐보자.

지원자격은 국내 대학의 재학생으로 소득 8분위 이하,
직전학기 100점 만점 중 70점 이상인 학생이면 돼.
기본사항은 학점, 소득요건을 만족한 자에 대해서
우선선발기준을 고려하여 대학별로 선발하는 거야!
우리가 제일 관심 갖게 되는 시급은 교내근로 8000원,
교외근로 9500원이야. 최대근로시간은 하루최대 8시간,
학기 중 평일은 20시간, 방학 중은 이에 두 배인
40시간 총 한학기당 450시간을 채울 수 있어!

이곳은 내가 학과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고 있는 학과사무실이야
내가 하는 일은 프린트 관리, 안내문 붙이기, 주변 환경정리 등이야~

국가 근로와 같이 6시 이전 칼퇴,
주말보장 가능하고 시험기간에 시간을 뺏기지 않고
교외활동도 나름 수월히 할 수 있는 편이야.
그리고 이곳은 (t국가 근로와 다르게
주로 우리학과 학생들이 오다보니 익숙한 사람들을 보며 편히 일할 수 있어!
무엇보다 적은 인원이 업무를 보러 들리기 때문에 덜 바빠.
또, 조교선생님이랑 처음엔 어색했지만
같이 일하다보니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도 같아!
하지만 공강시간땐 항상 이곳에 있어야하기 때문에 개인시간이 부족해.

이제 도서관에서 근로장학생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의 말을 들어보자

이곳은 국가근로장학생으로 친구가 일하고있는 도서관이야
한번쯤 우리와 같은 학생이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본 적 있지?

내 친구는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어!
기본적으로 책의 반납과 대출을 해주고
옛 신문을 새로운 신문으로 바꾸는 작업이나
책정리와 신권들이 들어오면 정리하는 작업도 해!
지금 일하고 있는 저 친구에게 더 자세히 물어보자!

지금까지 학과근로장학생과 국가근로장학생에 대해 알아봤어.
교내 안에서 활동할 수 있는 근로장학생,
다음 학기부터 한 번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 - Copyrights ⓒ 경상대학교 신문방송사 -

목록


사이트 안내 및 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보공개
  • 네티즌윤리강령
  • 이메일집단수집거부
  • 교직원검색
  • 규정집
  • 교직원행동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