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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대 학생회장, ‘출범식 꽃다발 증정’ 관련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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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지난달 2일 보도한 경상대신문 1006호 ‘과거에 머물러 있는 캠퍼스 성감수성’ 기사에 대해 농업생명과학대(농생대) 학생회장이 입장을 밝혔다.

당시 기사는 일부 단과대 새내기 대상 행사에서 벌어진 성희롱 논란을 보도했다. 이 중 농생대 학생회는 출범식에서 새내기 여학생 일부를 선정해 꽃다발 증정식을 진행한 게 문제가 되었다. 인터뷰를 한 익명의 학생은 “학과 선배를 통해 꽃다발 증정은 예쁘게 꾸미고 온 여자 새내기에게 시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농생대 「한아름」 학생회장 이민호(원예학과 3) 학생은 “출범식에서 여자 새내기가 꽃다발을 증정한 것은 3~4개 학과에 한정된 일이었다. ‘이른바 초이스를 당해야 하는지, 얼굴과 몸매로 급이 매겨져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인터뷰 내용은 학생 개인의 감상일 뿐 농생대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취재 김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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