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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일부 도로, 비 오면 물 넘쳐 통행에 불편 초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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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캠퍼스 내 일부 도로에 물이 빠지지 않아 구성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주 지역에 지속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학내 일부 도로가 침수돼 물웅덩이를 피해 이동하는 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박연우(경영학과 2) 학생은 “학생회관과 도서관 사이 길에 물이 고여 이동하기 불편했다. 이동하는 학생들이 많은 만큼 배수 공사가 필요해 보인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우리 대학 시설과 관계자는 “낙엽 등 이물질이 배수로를 막아 일시적으로 배수 기능이 안 돼 도로가 침수됐다. 지난 5월 2일에 배수로 준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시설과 측은 “장마철을 대비해 매년 교내 배수로 점검을 실시한다. 지형적으로 취약한 자연과학대, 공과대, 학생군사교육단 등 산림과 가까이 있는 건물 주변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 취재 김지윤 기자 사진 강소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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