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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소소한 체험기 실어 도전 계기 만들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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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읽고

평소 도서관 1층에 설치된 배포대에서 신문을 찾아 읽는 도서관 학술정보지원과 조은경 주무관은 지난 경상대신문 1004호를 읽고 “1면의 일러스트들이 새내기들을 반겨 주는 것 같았고 한눈에 들어오는 편집 구성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가 뽑은 가장 인상 깊었던 기사는 5면 ‘세계로, 개척’면의 기사들이었다. 그는 “학생들이 기사를 보고 ‘나도 저렇게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다”고 전했다. 또한 “4면 사회의 경우 단순히 이슈가 된 것을 실었다기보다는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독자들이 성찰을 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편집국장이 쓴 ‘독자에게 부치는 편지’는 의도대로 구성이 잘 되어 있었다. 문맥에 안 맞는 표현이 다소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지면에 학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겪은 소소한 체험기를 싣는다면 학생들이 그것을 보고 작은 것부터 도전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취재 조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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