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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사회대·경영대·사범대 재선거 결과, 모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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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우리 대학 학생 사회를 이끌 학생자치기구 회장단 구성이 완료됐다. 지난 3월 13일 진행된 인문대·사회과학대·경영대·사범대 재선거 결과 모두 단독 출마한 후보가 당선 확정했다. 다음은 각 단과대 선거 결과와 회장 및 부회장 이름이다.

▲인문대 「TALK TALK 인문대」 회장 신선호(사학과 3)·부회장 이지연(러시아학과 3) 학생이 총 유권자 1600명 중, 투표율 39.2%·찬성 540명·반대 78명·무효 10명으로 당선됐다. ▲사회과학대 「크레센도」 회장 강윤제(정치외교학과 3)·부회장 정윤동(경제학과 3) 학생이 총 유권자 973명 중, 투표율 45.2%·투표자 440명·찬성 388명·반대 43명·무효 9명으로 당선됐다. ▲경영대 「함께green」 회장 홍지수(회계학과 4)·부회장 곽우영(경영정보학과 4) 학생이 총 유권자 1397명 중, 투표율 40%·투표자 560명·찬성 503명·반대 45명·무효 12명으로 당선됐다. ▲사범대 「UnIQue」 회장 하준우(물리교육과 3)·부회장 류제원(체육교육과 4) 학생이 총 유권자 1330명, 투표율 55.4%·투표자 738명·찬성 661명·반대 46명·무효 31명으로 당선됐다.

「TALK TALK인문대」 학생회, “학생들이 거리감 느끼지 않게 하겠다”

‘여러분과 통하는 학생회, 여러분과 톡하는 학생회’를 의미하는 「TALK TALK 인문대」 회장 신선호 학생은 “우리의 활동이 인문대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학생회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서로 거리감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응답하는 학생회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TALK TALK 인문대」의 공약은 ‘소통 창구로 학생회 SNS 활용’, ‘노후화된 시설과 강의실 학습 환경을 개선 요구’, ‘학생회실 필요 물품 배치’ 등이다.

  
▲사진 왼쪽부터 「TALK TALK 인문대」 회장 신선호(사학과 3)·부회장 이지연(러시아학과 3) 학생

「크레센도」 학생회, “언제나 학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

음악 용어 크레센도(crescendo·점점 세게)에서 이름을 따온 사회대 학생회는 ‘점점 강하게, 점점 활기차게’를 활동하기 위해 이런 이름을 정했다. 「크레센도」 회장 강윤제 학생은 “사회대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활력이 되고 싶다. 언제나 학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게 반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크레센도」 학생회의 공약은 ‘인문대와의 체육 교류전 개최 및 합동 축제 추진’, ‘매월 업무 보고 및 재정 내역 보고’, ‘시험 기간 야식 배달 이벤트’ 등이다.

  
▲사진 왼쪽부터 사회과학대 「크레센도」 회장 강윤제(정치외교학과 3)·부회장 정윤동(경제학과 3) 학생

「함께green」 학생회, “깨끗하게 청렴하게 함께 경영대를 그려 나가겠다”

‘깨끗하고 청렴하게 함께 경영대를 그려 나가겠다’를 의미하는 「함께green」 경영대 회장 홍지수 학생은 “나날이 발전하고 도약하는 경영대를 만들고 싶다”며 “경영대에 이바지하는 일 잘하는 경영대 학생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함께green」 학생회의 공약은 ‘경영대학 301호 강의실 책걸상 교체’, ‘경영대 후문 스테인리스 통 설치 및 환경 개선’, ‘경영대 322호를 멀티미디어 학습실로 개방’, ‘여학우방 바닥 보수 및 환경 개선’, ‘예산 사용 내역 공지’, ‘물품 대여 사업’ 등이다.

   
▲사진 왼쪽부터 경영대 「함께green」 회장 홍지수(회계학과 4)·부회장 곽우영(경영정보학과 4) 학생

「UnIQue」 학생회, “특별함을 전할 수 있는 학생회가 되겠다”

‘너(You)’와 ‘나(I)’를 뜻하는 ‘UnI’를 영단어 ‘Unique’와 결합해 이름을 만든 「UnIQue」 학생회는 ‘너와 내가 함께하는 특별한 사범대’를 만들고자 한다.

사범대 회장 하준우 학생은 ”지난해 사범대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학생회장 역할을 대신하며 큰 보람과 책임감을 느껴 재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다. 특별함을 뜻하는 학생회 이름에 맞게 학생들이 ‘올해는 정말 특별했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UnIQue」 학생회의 주요 공약은 ‘프린트와 보조 배터리를 무료 제공’, ‘임용고시 대비 인터넷 강의 제공’, ‘롯데리아 경상대학점의 런치 타임 3시간 연장’ 등이 있다.

  
▲사진 왼쪽부터 사범대 「UnIQue」 회장 하준우(물리교육과 3)·부회장 류제원(체육교육과 4) 학생
  • 취재 김지윤 김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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