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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지원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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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역점 사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목표

취업 대상자 등 상대로 교육 과정 개설 계획

지난 1월 4일 우리 대학에 ‘경상대학교 스마트공장 지원센터’가 설치됐다. 경남에서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곳은 경남 스마트공장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기술 지도 및 컨설팅, 인재 양성 및 기술 개방 등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중요한 구심점이 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은 제조업 생산 과정에 정보통신(ICT)을 적용하여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형 공장을 뜻한다. 2016년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경남 소재 기업은 생산성 16% 향상, 불량률 83% 감소, 매출액 76% 증가, 고용 300명 증가의 효과가 나타났다.

‘스마트공장 지원센터’ 센터장인 우리 대학 한찬희(산업시스템공학부) 교수는 “평균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효과는 생산성 30% 증가, 불량률 43.5% 감소, 원가 15.9% 감소, 납기 준수율 15.5% 향상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공장 지원센터’는 지난 1월 우리 대학에서 ‘경남 스마트공장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지난 2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공장 추진 인력 양성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오는 3월에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합동으로 학내에 ‘스마트공장 운영 및 개발 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하계 방학 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한 교수는 “올해는 취업 대상자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우리 대학 내에 스마트공장 설계 및 운영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하여 성공적인 스마트공장 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취재 반경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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