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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학생회 단독 출마 「더;기대」 선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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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우리 대학 학생 사회를 이끌어 갈 학생자치기구 회장단 선거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오는 11월 28일(수) 총학생회 및 각 단과대 학생회 투표와 개표를 앞두고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을 만나 선거운동본부(선본) 소개와 주요 공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단과대학 학생회장 인터뷰 순서는 다음(인문대, 사회과학대, 자연과학대, 경영대, 공과대, 농업생명과학대, 법과대, 사범대, 수의과학대, 의과대, 간호대, 해양과학대, 약학대, 본부대)과 같습니다. 이 중 경선으로 치러지는 ‘자연과학대’와 단독 출마한 ‘약학대’ 후보의 인터뷰는 싣지 못함을 알립니다. 자연과학대는 학생회 선거관리위원회 측이 인터뷰를 불허했고, 약학대는 후보가 개인 사정을 이유로 인터뷰를 거절했습니다. 인문대, 사회과학대, 경영대, 사범대, 본부대는 후보가 출마하지 않은 관계로 인터뷰를 싣지 못했습니다. 개척인과 독자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해양과학대학 학생회 선거에 「더;기대」 선본 정후보 이대성(에너지기계공학과 3·사진 왼쪽) 부후보 이한아(정보통신공학과 3·사진 오른쪽) 학생이 단독 출마했다. 선본명 「더;기대」는 ‘학생들이 기댈 수 있고, 앞으로가 기대되도록 만들자’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더;기대’ 선본의 공약은 ‘제휴사업 업체 범위 확장’,‘오픈카톡 운영’,‘학교 게시판 활성화’,‘농촌 봉사활동 추진’, ‘학생회비 내역공개’, ‘체육시설 보수’ 등을 내세웠다. 특히 “농촌 봉사활동 추진으로 다른 과 학생들과 친밀감을 형성하는 등 기회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대성 학생은 “학교에 국한하지 않고 통영시나 외부 단체들과 협력하여 장학금과 같은 여러 방면에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많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취재 반경효 수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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