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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움을 감수해 더 나은 미래로] 환경을 위한 개척인의 노력 – 모임 ‘그린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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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그린 유스'  

‘그린유스’는 그린피스에서 재생 에너지에 대한 대학생의 지지와 관심, 재생 에너지 사용량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들이 모인 단체이다. 전국 8개 국립대에서 각각 5명씩 총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그 중 우리 대학 그린유스에서 활동 중인 양재근(에너지기계공학과 3) 학생을 만났다.

올해 여름 결성된 우리 대학 그린유스는 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양재근 학생은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이후 재생 에너지 홍보와 사용 확대를 위해 대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을 할 예정이다”며 “많은 인원의 서명으로 재생 에너지 사용 인식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그린유스는 활동에 앞서 전국에 있는 국립 대학교 학생들이 모여 앞으로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벤트 행사 등을 기획하는 단계에 있다. 양재근 학생은 “삶에 아주 당연하게 사용되고 있는 일회용품이나 플라스틱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어 가고 있다”며 “환경 파괴가 당장 눈에 나타나지는 않지만 미래에는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기에 지금부터 우리가 환경을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 취재 이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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