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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 정보나눔터’, 가좌캠퍼스 정문에 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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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0일 가좌캠퍼스 정문에 ‘GNU 정보나눔터’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학교 구성원들의 휴식 공간과 지역민과 방문객 등 외부인에게 학교를 소개할 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설치되었다.

총무과 송다정 주무관은 “GNU 정보나눔터는 학생에게는 공강 시간을 활용하여 휴식을 취할 장소, 외부 손님에게는 각 부서의 위치 등을 안내 받는 장소, 지역 주민에게는 우리 대학의 이미지를 높이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GNU 정보나눔터 개관의 기대 효과를 밝혔다.

올 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며 GNU 정보나눔터 개관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환영을 받았다. GNU 정보나눔터의 근로장학생 문현수(경제학과 4) 학생은 “GNU 정보나눔터를 이용하기 위해 들어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을 열자마자 ‘시원하다’는 탄성을 내뱉는다. 최근 폭염이 지속된 탓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방문하는 이들이 많았다”며 “이곳에서 만나 약속 장소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길을 물어보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분들을 위해 GNU 정보나눔터 안에 캠퍼스 맵을 설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GNU 정보나눔터의 이용 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한 이용객을 위해 학교 홍보 책자 및 각종 도서와 텔레비전, 컴퓨터, 휴대폰 충전기, 양심 우산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정수기와 화장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 취재 사진 강소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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