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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사] 성인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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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성년의 날’을 맞아 우리 대학 인문대 한문학과가 지역의 원로 유학자, 교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을 초청해 제28회 전통 관례·계례를 본교 예절교육관에서 시연했다. 우리나라 관혼상제(冠婚喪祭) 가운데 첫 번째 통과의례인 성년례는 전통 예법에 따라 의식을 주관하는 ‘큰 손님(빈)’을 모셔 놓고, 어른이 입는 세 가지 복장인 평상복과 출입복, 예복을 차례로 갈아입고 성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당부하는 시가례(始加禮), 재가례(再加禮), 삼가례(三加禮)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시가례(始加禮)를 하는 모습이다.
  • 취재 사진 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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