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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거점국립대 학생이 바라본 대선] 5월 9일 대선,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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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정의당,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주자를 선출한 가운데 국민의당은 4월 4일 대선주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정의당’은 각 정당 중 가장 먼저 대선 후보를 선정했으며 현재 심상정 대표의 선거대책위원회까지 꾸린 상태다. ‘바른정당’은 지난 3월 28일 유승민 의원을 대선 후보로 선출했으며 유 후보는 ‘보수 후보 단일화’를 내세우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3월 31일 홍준표 후보를 최종 대선 후로로 선출했으며 홍 후보는 ‘보수 우파의 대통합 대통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3월 27일 열린 호남권 경선, 3월 29일 열린 충청권 경선, 3월 31일 열린 영남권역 순회 경선에서 3연승을 거둔 문재인 전 대표가 대선 후보에 확정됐다.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마지막 당내 경선인 수도권·강원·제주 순회경선을 포함한 최종누적집계 결과 과반을 훌쩍 넘는 5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국민의당’은 안철수 전 공동 대표가 광주·전남·제주, 전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강원, 경기 지역에서 열린 순회 경선에서 5연승을 거두었고 4월 4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리는 대전·충남·충북·세종 경선에서 최종 대선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제19대 대선에 투표할 수 있는 선거권은 1998년 5월 10일 이전에 출생한 만 19세 이상에게만 주어진다. 투표소에 방문할 시 학생증, 주민등록증 등의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하며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은 지난 3월 30일 마감되었다.


대선 예비 후보자 등록은 3월 10일부터 가능하며 입후보 제한을 받는 사람은 대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의 사퇴 시한인 4월 9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후보자 등록은 4월 15일(토)부터 16일(일) 오후 6시까지이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나면 본격적으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공식 선거 운동은 4월 17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5월 8일까지 22일간 가능하다.


한편 5월 9일(화)은 투표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정된 장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5월 4일(목)과 5일(금)은 사전 투표 기간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미리 투표할 수 있다. 우리 대학 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우리 대학 캠퍼스 내 사전 투표소는 BNIT R&D 센터 1층 로비에 마련될 예정이다.

  • 취재 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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