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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특집] 통영캠 GO- 해양 생물자원 연구와 교육을 주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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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 새내기 특집 기획으로 가좌 캠퍼스와 칠암 캠퍼스를 소개했다. 이번 호에서는 통영 캠퍼스를 방문해 진행한 학장 인터뷰와 해양과학대만의 이색 시설, 동아리를 소개한다.

| 해양생물교육연구센터 소개

각종 해양 생물이 수족관 안에서 헤엄치고 있다. 바다 냄새도 물씬 풍겨 온다. 오직 통영 캠퍼스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은 2009년 문을 연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이다. 이곳은 해양 생명 과학 분야의 신개념 연구 센터로 각기 다른 연구실 6개와 해양생물자원종보존실, 먹이생물배양실, 사육실 등 보조 시설, 다목적실과 숙소동 등을 갖추고 있다.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 전임 센터장 김남길(해양식품생명의학과) 교수는 “센터가 바다 가까이 있어 생물 조사, 해수 공급에 용이해 실험 및 실습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는 교수는 물론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실험 및 실습을 할 수 있고 해양동·식물, 사료 공학, 유전학, 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연구가 가능하다. 현재 대학 외부 병원과 진행한 연구 성과에 대한 상용화도 추진하고 있다. 천식 예방 효과가 있는 해삼을 연구하는 강석중(해양식품생명의학과) 교수는 이 센터 내 해양생물사료공학연구실에서 활동하고 있다. 어류 양식 및 어류 영양을 전공하는 그는 “해양 생물자원은 아직도 미개발된 것이 많고 다양성 측면에서 뛰어나기 때문에 미래 식량 자원의 보고라고 칭한다. 따라서 해양 자원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을 받을 것”이라며 해양 생물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는 2009년 문을 열었다.


이곳 연구진은 다양한 종류의 해양 생물을 연구한다.

  • 취재 안지산 사진 최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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