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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뷰티 크리에이터’ - 유튜버 ‘Risabae 이사배’] “예술 작품 보는 것처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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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하면 할수록 재밌는 것이고 화장품은 사고 또 사도 계속 사고 싶은 것이라 이야기하는 송다연(자연과학대 의류학과 2) 학생은 하루에 1시간 정도 뷰티와 관련된 영상을 꼭 챙겨본다. 요즘의 매체는 다양하게 어떤 자료든 쉽게 접할 수 있어 좋다며 유튜브(Youtube)와 블로그, TV 프로그램 등에서 콘텐츠를 찾아보고 있다고 했다. 그는 평소에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언니로부터 뷰티크리에이터를 접하게 되었으며 유튜버로 활동하는 ‘이사배’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화장 초보일 때 이사배의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하나하나 설명을 잘 해 줘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그리고 메이크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웹툰(web toon)의 캐릭터 얼굴을 똑같이 그리거나 예술 작품을 얼굴에 따라하는 등 화장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데,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것 같아서 신기하고 재밌어요.”
  • 취재 임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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