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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의 매력] 디저트 카페 - 블루리본, 청포도 타르트와 쇼콜라 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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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정문의 원룸촌 안에 디저트 카페 ‘블루리본’이 있다. 때 이른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장식된 카페 안의 분위기는 아기자기하면서도 따뜻하다. 테이블 위에 재봉틀을 올려놓은 것이 특이하다. 카페에는 침대 위에 앉아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침대 자리가 딱 두 개 있는데, 벌써 손님이 와 있었다. 블루리본에서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디저트인 청포도 타르트를 추천했다. 다른 타르트보다 조금 양이 많은 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르트 틀과 크림은 무난한 편이지만 크림치즈 필링을 넣고 위에 청포도를 얹어서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타르트에 쇼콜라 폰당도 함께 먹었다. 초콜릿으로 만들어졌지만 마냥 달지 않아 부담스럽지도 않고, 먹고나면 단 것을 먹고 난 뒤의 소소한 행복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취재 사진 양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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