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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의 매력] 디저트 카페 - 루씨르, 얼그레이 타르트와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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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디저트 카페 ‘루씨르’는 우리 대학 후문의 한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다. 비교적 넓은 카페는 아니지만 테이블을 모두 창가 쪽으로 배치해 전체적인 공간이 여유 있다. 대리석으로 된 테이블 위에는 빨간 장미꽃이 한 송이씩 올라가 있어 단순히 디저트를 먹는 것 이상의 낭만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루씨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로 추천한 얼그레이 타르트를 먹어 보았다. 달달한 초콜릿 시트에 담백한 타르트 틀, 홍차 향이 옅게 나는 얼그레이 크림이 조화를 이룬다. 홍차 라떼를 마셨는데 티백을 넣어 준 것이 색다른 편이었다. 덕분에 다 마실 때까지 은은한 홍차 향을 맡을 수 있었다. 타르트와 함께 먹은 마카롱은 이전에 먹어 보았던 다른 마카롱보다 크림의 두께가 조금 더 두꺼운 편이어서 그런지 많이 달았다. 딱딱하거나 금방 부서지지 않고 다 먹을 때까지 그 모양을 그대로 유지해 먹기에 편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 취재 사진 양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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