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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④] 통영 바다에게 충무의 안부를 묻다
건물에 가려 통영 앞바다가 완전히 보이진 않았지만 그 시절, 평화를 기원하며 세병관에서 통영을 바라보았던 선조들을 떠올렸다. 갈 곳도 많고 이야기도 ... [제1009호 2019-06-04]
[내가 경험한 현장 ②] 의류 브랜드가 보여 준 실용성...
우리는 빈티지 마켓과 벼룩시장에 이어 전시 디자인 기획에 관한 영감을 받기 위해 친환경 정책을 추구하기로 유명한 몇몇 의류 매장을 방문했다. 전체적으... [제1009호 2019-06-04]
[중국 우한에서 온 편지 ①] 익숙함이 주는 따뜻함에서...
내 삶에 중국이란 나라는 부정적인 평가도 긍정적인 평가도 없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그야말로 가깝고도 먼 나라였다. 그런데 돌연 혼자 떠났던 ... [제1009호 2019-06-04]
[특강] 사라진 지역 거리 예술 축제, 지속 방안은?
지난달 28일 우리 대학 박물관 1층 강당에서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 대회가 열렸다. 한신대 신광철 교수의 ‘한국 문화콘텐츠학... [제1009호 2019-06-04]
기숙사 합격이 효도? 불효자는 알바합니다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한 기숙사는 대학 밖에도 있다. 경상남도 도립기숙사 ‘남명학사’가 그것이다. 남명학사는 대학생들의 높은 주거 비용과... [제1009호 2019-06-04]
거점국립대 총학생회 회장들이 말하는 총학의 역할
과거 총학은 이른바 ‘민주화 운동’, 즉 학생운동의 중심에 있었다. 현재 그러한 의미를 기억하며 총학을 인지하는 학생들은 드물다. 2019년 대학 총... [제1009호 2019-06-04]
임기 절반 지났으나, 주요 공약 대부분 보류 중?
‘모두 의(義)’ 총학 공약 이행도를 묻는 설문 조사 결과 ‘공약 자체를 잘 모르기 때문, 공약을 알 수 있을 만큼 활발한 활동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제1009호 2019-06-04]
[연재 ③] 익숙한 진주, 낯설게 걷기
가좌캠퍼스와 칠암캠퍼스가 있는 ‘진주’는 우리에게 익숙한 도시다. 상봉동, 대안동, 인사동, 옥봉동은 ‘진주성’과 ‘진주 시내’라고 불리는 로데오 거... [제1008호 2019-05-21]
[내가 경험한 현장 ①] 인생에서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
당시 빈티지 옷을 좋아했던 나는 중고옷의 유통 방식이나 가게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이후 수도권에서 시작된 의류 수거함 디자인 개선 관련 내용을 각종... [제1008호 2019-05-21]
[프랑스 ‘디종’에서 온 편지 ①] ‘사서 하는 고생’...
나도 프랑스에 대한 동경과 낭만이 가득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불어불문학과에 진학했고 지금은 프랑스 중부 도시 디종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내가... [제1008호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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