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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노력하는 자에게 기적처럼 찾아오는 것이니까요”
현재 공군사관학교 패러글라이딩 강사 및 (주)진 글라이더 테스트 파일럿으로 활동 중인 그는 지난 2007년 대통령배 패러글라이딩 장거리 1위를 차지한... [제1009호 2019-06-04]
“내가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깊게 생각해 보시길 바...
우리 대학 김점복(산림환경자원학과 92년 졸업) 동문이 올해 초 양산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했다. 국유림관리소는 지방산림청 산하 기관으로 산림 행정 홍... [제1009호 2019-06-04]
“저희 목표는 전국 대회 우승입니다”
지난달 25일부터 이틀간 열린 ‘KUSF 클럽챔피언십 2019 배구 남부지역 예선’에 선 우리 대학 배구 팀 K.O.V 경기에 대한 평이다. 코트 안... [제1009호 2019-06-04]
집에 마음을 담는 일, 그것이 ‘건축’
한성빈 학생은 고마운 마음 한편으로 ‘왜 진작에 활동을 하지 못했을까’ 하는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흘린 굵은 땀방울로 집이 변화... [제1008호 2019-05-21]
불편함 몸소 체험하고 시스템 개선 위해 목소리 내다
캠퍼스라는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되, 보이지 않는 존재로 소외받는 장애 학생을 이해하기 위한 주우영 학생의 실천과 노력이 돋보인다. 주변으로 시선을 돌... [제1008호 2019-05-21]
다양한 학문 종사자, 교수들이 전하는 불교 이야기
현재 불교에 관심 있는 교수 30여 명이 모여 함께 불교 경전을 공부하고 사찰을 찾아가서 스님의 법문을 듣는다. 그는 “불경의 해석을 다르게 할 수 ... [제1008호 2019-05-21]
[개척인 동정] 민속무용학과 김태연 동문, 무형문화재 ...
김 동문은 “진주검무는 중요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며, 전승자로서 이번 활동은 당연하다”며 “진주검무가... [제1008호 2019-05-21]
“더 예술 속으로, 더 도민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강 동문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전면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누구든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국민이 참여와 향유의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 정책을... [제1007호 2019-05-08]
“직접 만든 티스푼으로 한국 문화의 창의성을 알리고 싶...
“티스푼에는 문화유산 등 세계에 알리고 싶은 것이 담겨 있어 그 국가가 가진 기술력, 문화 수준, 창의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라며 “같은 지역을 방문... [제1007호 2019-05-08]
“사진 한 장에 추억을 담아 드립니다”
우리 대학 공과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창일 씨는 혼자 즐기지 않고 남들과 공유하는 취미를 가졌다. 바로 ‘사진 촬영’이다. 그는 현재 우리 대학 학... [제1007호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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