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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참가 자체가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반 학생이 독서 후기 공모전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평소 책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것과 글쓰기 실력 향상에 독서 후기 공모전이 도움이 된... [제978호 2017-07-04]
[개척인] “테니스는 직장 생활 즐거움의 원동력이죠”
그는 테니스로 인해 직장 생활도 즐거워졌다고 말한다. 같이 운동하며 마음을 맞추고 그러다가 정이 들어 상호 간의 업무 협조도 잘 된다고 강조했다. 또... [제978호 2017-07-04]
[개척인] “언제나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회에 봉사해 온 김 교수는 내년이면 우리 대학에서 정년퇴임을 맞는다. 그의 젊은 시절 꿈은 군인이었는데 집안의 반대로 포기한 뒤,... [제978호 2017-07-04]
[개척인] “실크로드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
정 교수가 주로 연구하는 분야는 6세기 중엽부터 8세기 무렵까지 있었던 돌궐 유목 제국이다. “실크로드는 동서의 교통로라고 할 수 있어요. 실크로드 ... [제977호 2017-06-01]
[개척인] “취미로 한 거리 공연이 우승에 도움 되었죠...
금등연 학생에게 노래는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쉼터이다. 노래로 많은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는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계속 노래... [제977호 2017-06-01]
[개척인] “매년 후배들과 정보 공유하고 싶어요”
강 씨는 우리 대학 취업 동아리인 ‘늘픔’의 졸업생으로 구성된 ‘탄탄대로’의 일원이다. ‘탄탄대로’는 친목 도모와 후배 양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 [제977호 2017-06-01]
[개척인] “나 자신도 행복감 느끼는 것이 진정한 봉사...
봉사에 대한 그의 열정은 쉼이 없다. 취미로 접한 색소폰으로 ‘한마음 색소폰 동호회’를 만들어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연주 봉사 활동을 이어 나가... [제976호 2017-05-23]
[개척인] “기준을 높여 최선을 다하면 성장 가능해”
국가대표 무예타이(태국 전통무예) 선수로 활약하다가 은행원으로 변신한 이가 있다. 농협은행 경상대지점에서 일하는 서용빈 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우... [제976호 2017-05-23]
[개척인] “지역과 나의 정체성, 인문학에 답이 있다”
강 교수는 지역에서 인문학을 배울 기회가 흔치 않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일까? 경남 도민을 대상으로 한 향토인문학 강좌에는 사업가, 교장, 의사 등 ... [제976호 2017-05-23]
[개척인] “경쟁보다 지구 환경 위한 행동 강령 마련 ...
“이 행사로 올림피아드에 내포된 경쟁의 의미보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일련의 행동 강령을 마련하지 않을까 기대해 봐요.” [제975호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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