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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와 손 편지의 추억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스마트폰’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발달된 최고의 기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우리는 다른 물건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이를 이용... [제977호 2017-06-01]
[주목 이 셋] 삶의 길잡이, 소장 가치 있는 책
그는 이 노래를 들은 후, 부모님께 떼쓰고 투정부렸던 과거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반성했고, 자신의 시간까지 버려가면서 열심히 노력한 부모님께 큰 보상... [제977호 2017-06-01]
[주목 이 셋]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닫는 노래
김태현(사회과학대 사회학과 2) 학생은 래퍼 크루셜스타(Crucial Star·본명 박세윤)의 ‘쉬어도 돼’라는 노래를 즐겨 듣는다고 한다. ‘쉬어도... [제977호 2017-06-01]
[주목 이 셋] 희망을 가져요! ‘알 이즈 웰’
주인공 란초는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세뇌에 가까운 교육에 반기를 들고 기계 같은 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행동을 바꾸고자 한다. 이찬혁 학생은 이 장면이 ... [제977호 2017-06-01]
그들이 덕후로 사는 법
이곳에서 근무 중인 이선영(부산 대연동, 25세) 씨는 “덕후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히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제976호 2017-05-23]
무엇을 열렬히 좋아해 본 적 있나요?
‘덕후’는 일본어 ‘오타쿠(御宅)’를 한국식으로 발음한 ‘오덕후’의 줄임말이다. 이는 1970년대 일본에서 등장한 신조어로 원래 집이나 당신의 높임말... [제976호 2017-05-23]
[주목 이 셋] 천문학에 대한 감성적인 접근
‘이명현의 별 헤는 밤’이란 책을 추천하는 김원직(자연과학대 물리학과 1) 학생은 사춘기를 겪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하고 감동했다고 한다. 이 책은 ... [제976호 2017-05-23]
[주목 이 셋] 기억하는 것의 소중함
Photograph는 사진에 담겨 있는 일과 그때의 추억들을 이야기하는 노래다. 손은진 학생은 노래의 아련한 분위기와 떠오르는 옛날 생각에 노래를 듣... [제976호 2017-05-23]
[주목 이 셋] 자신의 ‘소통 방식’을 되돌아보다
김명지 학생은 영화 ‘파수꾼’이 서로가 솔직하게 소통하고 있었는지 되돌아보는 계기를 주었다고 덧붙이며 현재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976호 2017-05-23]
‘의미’가 있는 걸음, 진주를 만나다
진주에도 걷기 여행을 위한 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바로 ‘에나길’이 그러하다. 에나길은 2013년 정부의 ‘문화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조... [제975호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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