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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이 선택하지 않은 영화를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
최근 스크린 독과점으로 인해 독립영화들이 설 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사랑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지역 단체의 움직임이 있다. 우리 지역에... [제1009호 2019-06-04]
[책에바라] 당신은 정해진 운명을 바꿀 준비가 되었는가...
‘이기적 유전자’는 지난 몇 년간 과학 베스트셀러로 꼽히고 있다. 특히 생명과학 분야 및 대입 필독서로 매년 추천되는 책이다. 이에 개척인들도 ‘이기... [제1009호 2019-06-04]
[책에바라] 문학으로 표현된 ‘역사적 사실’ 이면의 또...
<소년이 온다>는 ‘역사적 사실’ 이면의 또 다른 ‘사실’을 작가 특유의 문체로 표현했다. 자신이 살던 터전이 전쟁터처럼 변해 가는 것을 지켜봐야 했... [제1008호 2019-05-21]
캠퍼스에 종이가 사라지고 있다?
약 10여 년 전부터 종이책이 사라질 것이라는 말이 꾸준히 나왔다. MIT 미디어랩 창설자인 네그로폰테 교수는 “이제 종이책은 죽었다. 전자책이 종이... [제1008호 2019-05-21]
[책에바라] 지방대 교수가 말하는 지방대생 이야기
청년 담론의 사각지대에 놓인 지방대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왜 한국 사회의 청년 담론이 수도권 중심인지에 대해 지적한다. 지방대 재학생과 졸업생... [제1007호 2019-05-08]
한반도 남녘 작은 도시에 남은 고귀한 흔적들
우리 대학 출판부가 허정도 건축가의 ‘도시의 얼굴들’을 발간했다. 이 책은 우리 대학 출판부가 기획한 ‘지앤유 로컬북스’의 네 번째 책으로 한 도시를... [제1007호 2019-05-08]
[책에바라] 당신의 생각은 진리가 아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은 그렇지 못하다. 포털 사이트의 댓글,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를 보고 있으면 눈살이 찌푸려진다. 독선과 자기 확신에 빠진... [제1006호 2019-04-02]
술 마시기 싫다고 술술 말하는 시대
한국 사회는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을 좀 더 각별하게 대하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강압적인 술자리 분위기가 과거보다 줄어들고 ... [제1006호 2019-04-02]
국내 딸기 수출의 메카, 수곡면
경남 지역은 4350만달러의 딸기 수출로 전국 딸기 수출액의 90.6%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2010년 조성된 진주 수곡농협 딸기수출농단은 지... [제1005호 2019-03-19]
[책에바라] 우리는 왜 항상 바쁠까?
「모모」는 순간순간의 과정과 여유를 즐기면서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온기로 가득한 것인지 분명히 보여 준다. “이 동화 한 편이 모든 사람들에게 소설에... [제1005호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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