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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정부터 공간 분위기까지 책임지다
매일 직접 관리하고 물을 주는 더 숲 커피 대표 제지언 씨는 “생화가 맞는지 확인하는 손님들에게 생화라고 알려 주면 놀람과 동시에 걱정을 하신다”며 ... [제978호 2017-07-04]
[주목 이 셋] 흥미로운 수학 난제
윤동환(공과대 기계공학과 2) 학생은 사이먼 싱(Simon Singh)의 책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권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당대 최고... [제978호 2017-07-04]
[주목 이 셋] 이별 겪은 이라면 공감 가능해
김재형(자연과학대 화학과 4) 학생은 여성 솔로 가수 벤의 ‘잘 해 준 것밖에 없는데’를 최근에 자주 듣는다며 추천했다. 이 노래는 벤이 7년 전 자... [제978호 2017-07-04]
[주목 이 셋] 왜곡되고 변형될 수 있는 기억
이 영화는 흑백 장면과 컬러 장면으로 나뉘어 전개된다. 또한 이러한 장면이 합쳐지며 풀리지 않던 실마리가 해소되는데 그는 이 부분이 인상 깊었다고 덧... [제978호 2017-07-04]
필름 카메라와 손 편지의 추억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스마트폰’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발달된 최고의 기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우리는 다른 물건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이를 이용... [제977호 2017-06-01]
[주목 이 셋] 삶의 길잡이, 소장 가치 있는 책
그는 이 노래를 들은 후, 부모님께 떼쓰고 투정부렸던 과거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반성했고, 자신의 시간까지 버려가면서 열심히 노력한 부모님께 큰 보상... [제977호 2017-06-01]
[주목 이 셋]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닫는 노래
김태현(사회과학대 사회학과 2) 학생은 래퍼 크루셜스타(Crucial Star·본명 박세윤)의 ‘쉬어도 돼’라는 노래를 즐겨 듣는다고 한다. ‘쉬어도... [제977호 2017-06-01]
[주목 이 셋] 희망을 가져요! ‘알 이즈 웰’
주인공 란초는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세뇌에 가까운 교육에 반기를 들고 기계 같은 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행동을 바꾸고자 한다. 이찬혁 학생은 이 장면이 ... [제977호 2017-06-01]
그들이 덕후로 사는 법
이곳에서 근무 중인 이선영(부산 대연동, 25세) 씨는 “덕후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히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제976호 2017-05-23]
무엇을 열렬히 좋아해 본 적 있나요?
‘덕후’는 일본어 ‘오타쿠(御宅)’를 한국식으로 발음한 ‘오덕후’의 줄임말이다. 이는 1970년대 일본에서 등장한 신조어로 원래 집이나 당신의 높임말... [제976호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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