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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으로] 먼 발치에서 지켜 본 섬, 닿지 못해 ...
하늘을 바라보니 솜사탕 같은 구름과 푸른 하늘 사이로 독도 근처의 갈매기가 떼를 지어 배 주위를 비행한다. 다시 섬을 바라보니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제978호 2017-07-04]
분노, 당신은 잘 극복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대학 학생들은 분노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얼마나 표출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학생 총 130명이 참여한 이번... [제978호 2017-07-04]
계단에서 화장실까지, 언제까지 불안에 떨어야 하나?
그렇다면 우리 대학 학생들은 몰래카메라 범죄 급증과 ‘몰카 방지법’ 발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총 160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 조사에 여... [제977호 2017-06-01]
[현장 속으로] 민중가요, 시대의 희망을 노래하다
공연 당일이 되었다. 옷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오른 이들은 민중가요를 총 6곡 불렀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그대를 위한 노래’인데 2017년 올해로 ... [제977호 2017-06-01]
[현장 속으로] 목포 바다는 여전히 차갑기만하고
‘1091일’. 이 숫자는 진도 앞바다, 팽목항에서 세월호가 전남 목포 신항 부두로 옮겨지기까지의 시간을 의미한다. 지난 4월 11일 세월호가 완전히... [제976호 2017-05-23]
19금(禁) 영역 ‘투표권’, 언제쯤 ‘청소년 관람 불...
설문 조사에 참여한 오혜진(인문대 사학과 1) 학생은 “현행법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외국의 경우 만 18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경우가 많은... [제976호 2017-05-23]
전통 시장과 청년상인, 일석이조와 반짝사업 기로에 서다
곳곳에 대형 마트가 생겨 침체기를 맞은 전통 시장에 청년들이 들어서며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전통 시장 부활과 청년들의 일자리 ... [제975호 2017-05-16]
[현장 속으로] 1980년, 뜨거웠던 광주를 만나다
전남대에서는 풍물패의 공연을 시작으로, 합창과 연극 등 다양한 무대가 만들어졌다. 무대 위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불려지자 공연장 앞 잔디에 빼곡... [제975호 2017-05-16]
[현장 속으로] 나비의 약속, “할머니들의 손 놓지 않...
‘평화나비 런’의 마지막 행사는 참여한 시민들이 소감을 나누는 자리였다. 강수지(삼현여고 3) 학생은 “지난해 수학여행 때 수요집회에 참여하게 되었는... [제974호 2017-04-04]
[현장 속으로] 공강 시간 이용한 식권 기부 봉사 ‘십...
한동안은 사람이 없더니 12시쯤 되니 사람이 많아져 국을 빨리 담아야 했다. 그러다 보니 손목이 아팠다. 계속 일을 할 아르바이트생의 손목이 걱정되어... [제973호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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