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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자발적으로 공개한 개인정보, 문제 없습니까?
마치 눈앞에 있는 듯 사진과 영상 및 글로 소통할 수 있는 SNS, 하지만 무심코 한 SNS 활동이 범죄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SNS 활동의 이면에... [제980호 2017-09-12]
[카메라 나들이] 공영 방송 정상화를 위한 지역의 움직...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MBC본부 소속 조합원 3800명이 지난 9월 4일 0시부터 5년 만에 총파업에 돌입했다. 출정식에 참석한 박성주 피디는... [제980호 2017-09-12]
[카메라 나들이] ‘형평운동기념탑’, 어디로 가야 하나...
‘형평’은 저울처럼 평등한 사회를 비유한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형평운동기념사업회’는 백정들의 신분 해방 정신을 기리고자 시민 1500여 ... [제979호 2017-08-29]
마이크와 카메라를 내려놓고 광장에 서다
김장겸 MBC 사장은 지난 2월 정치부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등을 거쳐 사장으로 취임했는데 또다시 MBC 내부 구성원의 퇴진 요구를 받고있다. 그... [제979호 2017-08-29]
[현장 속으로] 먼 발치에서 지켜 본 섬, 닿지 못해 ...
하늘을 바라보니 솜사탕 같은 구름과 푸른 하늘 사이로 독도 근처의 갈매기가 떼를 지어 배 주위를 비행한다. 다시 섬을 바라보니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 [제978호 2017-07-04]
분노, 당신은 잘 극복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대학 학생들은 분노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얼마나 표출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학생 총 130명이 참여한 이번... [제978호 2017-07-04]
계단에서 화장실까지, 언제까지 불안에 떨어야 하나?
그렇다면 우리 대학 학생들은 몰래카메라 범죄 급증과 ‘몰카 방지법’ 발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총 160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 조사에 여... [제977호 2017-06-01]
[현장 속으로] 민중가요, 시대의 희망을 노래하다
공연 당일이 되었다. 옷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오른 이들은 민중가요를 총 6곡 불렀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그대를 위한 노래’인데 2017년 올해로 ... [제977호 2017-06-01]
[현장 속으로] 목포 바다는 여전히 차갑기만하고
‘1091일’. 이 숫자는 진도 앞바다, 팽목항에서 세월호가 전남 목포 신항 부두로 옮겨지기까지의 시간을 의미한다. 지난 4월 11일 세월호가 완전히... [제976호 2017-05-23]
19금(禁) 영역 ‘투표권’, 언제쯤 ‘청소년 관람 불...
설문 조사에 참여한 오혜진(인문대 사학과 1) 학생은 “현행법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외국의 경우 만 18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경우가 많은... [제976호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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