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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놀이처럼, ‘익명’ 뒤의 숨은 무책임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 방안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가 많은 것에 대해 총학생회 측에서는 “현재 페이스북에 개설된 우리 대학 ‘대나무숲’ 페이지는 재학생 ... [제978호 2017-07-04]
학생생활관 식당, ‘1일 2식’ 필수 결정
한편 우리 대학 학생생활관 식당은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1일 3식 의무식으로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하지만 지난 2012년 공정거래... [제978호 2017-07-04]
감춰진 감정, 그 속에서 찾은 가치
3분 가량의 상상이 끝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학생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려내지 못한듯 했다. 다른 학생들의 그림을 살펴보면 단순히 어떤... [제978호 2017-07-04]
[특강] 문화예술교육과 밀접한 인성, 이론보다 오감으로...
이번 학술 대회에서는 2016년 인문학국책사업에 우리 대학 사업단이 연구 과제로 삼고 있는 ‘청소년 인문 소양 증강을 위한 자유학기제 활용 인문융합교... [제978호 2017-07-04]
[특강] 학습 매체 따라 사고 달라져 역사 교육 매체의...
김 교수는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역사를 말하는 방식, 그중에서도 혹한기 졸업 특집 ‘하얼빈을 가다’ 편에 주목... [제978호 2017-07-04]
문 닫힌 학생생활관 ‘제2식당’, 무슨 일 있나?
제2식당을 다시 활용하는 뾰족한 방안을 학생생활관 측도 내놓지 못한 상황이다. 조재훈 팀장은 “제2식당이 다시 운영되기 위해서는 학생생활관에 입실하는... [제977호 2017-06-01]
[사진 기사] 동아리 문화, 함께 즐겨요
외부 봉사 단체인 경남자원봉사센터도 한 공간을 차지하여 학생들에게 어떤 봉사를 하고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는 활동을 하였다. [제977호 2017-06-01]
개척인 대학 축제 만족도 31%, “연예인 초청 필요하...
실제로 산이(San E)의 공연 직전에 무대에 올랐던 인문대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연예인을 초청하면 그 공연 시간대에 사람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 [제977호 2017-06-01]
여학생 위한 쉼터 ‘딸기방’을 아시나요?
우리 대학에는 여학생을 위한 휴식 공간인 딸기방이 학생회관 및 각 단과대(인문대, 사회과학대, 자연과학대, 경영대, 공과대, 농업생명과학대, 법과대,... [제977호 2017-06-01]
교수·시민으로 구성된 합창단 무대에 오르다
한편 폭스(volks) 캄머(kammer)는 우리 대학 최강지 교수가 대표로 있는 오페라 전문 예술단체인 ‘폭스 캄머 앙상블’과 ‘(사)경상오페라단’... [제977호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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