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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역사

1962년 3월 20일 진주농대 학생회에서 신문반을 조직하여 <진주농대학보>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경상대신문>의 효시이다. 다른 신문보다 앞서 한글전용과 가로문선을 실시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

1962년 3월 20일 경남도립 초급 진주농대 학생회가 신문반을 조직하여 ‘진주농과대학보’를 창간한 것이 현재 우리 대학 ‘경상대신문’의 효시이다.
신문사는 각 대학마다 학보 제작이 한창이던 당시, 전국의 다른 대학보다 앞서 ‘한글 전용’, ‘가로 문선’으로 창간호를 제작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 1972년 진주농과대학에서 경상대학으로 교명이 변경됨에 따라 ‘경상대학보(제103호, 1972년 8월 25일 자)’로 제호를 바꾸었다.
창간호부터 매월, 4면으로 제작되다가 제119호(1974년 3월 15일 자)부터 격주 발행, 제357호(1987년 2월 9일 자)부터 ‘경상대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는 등 꾸준히 발전해 왔다.
2015년 11월 현재 신문사는 8면의 경상대신문을 회당 8000부(방학을 포함해 연간 18회) 편집·발행하고 있으며 제950호(2015년 11월 10일)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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